휘닉스, 제주 섭지코지 '글라스 하우스' 베이커리 카페로 재단장

입력 2025-04-28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라스하우스 2층, 플로이스트로 리뉴얼해 5월 1일부터 운영

▲휘닉스 아일랜드 글라스 하우스의 새 베이커리 카페 '플로이스트' (사진제공=휘닉스호텔앤리조트)
▲휘닉스 아일랜드 글라스 하우스의 새 베이커리 카페 '플로이스트' (사진제공=휘닉스호텔앤리조트)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가 제주 서귀포 섭지코지의 명물 '글라스 하우스'를 베이커리카페로 재단장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휘닉스 아일랜드에 따르면 기존 글라스하우스 2층에서 운영하던 '민트 레스토랑'을 베이커리 카페 '플로이스트'로 리뉴얼해 다음달 1일부터 오픈한다. 글라스하우스는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건물로, 노출 콘크리트 위 긴 상자 형태의 유리 건축물을 90도 각도로 펼쳐 놓은 모양이 특징이다.

브랜드명인 '플로이스트'는 영어로 밀가루를 뜻하는 'Flour'와 효모를 뜻하는 'Yeast'에 동쪽을 뜻하는 'East'를 더한 합성어로 제주 섭지코지 동쪽 끝자락에 자리한 입지적 특성을 담고 있다. 이 곳에서는 성산일출봉을 정면으로 둔 탁 트인 오션뷰를 볼 수 있으며 베이커리 47종, 음료 28종, 양식 9종 등 80여종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손장호 휘닉스 아일랜드 총지배인은 "휘닉스 아일랜드의 상징적인 공간인 글라스하우스가 제주의 맛과 감성을 더해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며 "앞으로 제주를 대표하는 문화적 명소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5,000
    • -3.48%
    • 이더리움
    • 3,253,000
    • -5.44%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95%
    • 리플
    • 2,165
    • -3.48%
    • 솔라나
    • 133,900
    • -4.29%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1
    • -1.1%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66%
    • 체인링크
    • 13,650
    • -6.12%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