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제3회 아마추어 피아노 콩쿠르 개최

입력 2025-04-23 1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숭실대)
(숭실대)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6월 14일 안익태기념관 박태준홀에서 ‘제3회 숭실대학교 아마추어 피아노 콩쿠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접수는 같은 달 12일까지 글로벌미래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콩쿠르는 솔로 및 듀오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등부부터 시니어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00만 원,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우수 입상자들은 전문 피아니스트와의 마스터클래스 참가 기회와 함께 1500석 규모의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리는 수상자 연주회 무대에 설 기회를 얻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서도 제공된다.

고동환 글로벌미래교육원장은 "숭실대 아마추어 피아노 콩쿠르는 음악을 사랑하는 비전공자들에게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왔다"며 "이번 콩쿠르 또한 참가자들이 음악적 열정과 성취를 경험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의 음악학사 과정은 국내 최초로 유럽식 음악 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주 2회 전공 실기 레슨을 기본으로 이론, 앙상블, 무대 경험 등 실질적인 연주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4년제 정규 음악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이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70,000
    • +0.83%
    • 이더리움
    • 3,410,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01%
    • 리플
    • 2,234
    • +3%
    • 솔라나
    • 138,400
    • +0.8%
    • 에이다
    • 419
    • -1.87%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6%
    • 체인링크
    • 14,360
    • +0.84%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