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평촌지점, 전화금융사기 예방 공로로 감사장 수여

입력 2025-04-17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협은행 A 과장, 전화금융사기 예방 두 번의 공적

▲NH농협은행 평촌지점이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기여해 안양 동안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경기농협)
▲NH농협은행 평촌지점이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기여해 안양 동안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경기농협)
NH농협은행 평촌지점이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에 기여해 안양 동안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17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11일 농협 평촌지점 창구직원 A 과장은 입출금계좌에 입금된 금액을 인출, 외화로 환전해달라는 고객의 요구에 제시한 신분증상 주소가 다른 지역(인천)이며, 거래목적 서류를 제시하지 못하는 점 등을 수상히 여겨 농협은행 본부 금융사기예방팀에 조사를 요청함과 동시에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들로부터 타은행 계좌로 입금받은 금액을 농협은행으로 재이체, 본인 자금으로 보이도록 기록사항을 남겨 의심을 피하려고 한 정황이 확인, 출동한 경찰관의 현장 검문 시에는 거래목적을 다르게 진술하는 등 조사결과 전화금융사기 인출책으로 검거됐다.

한편, 농협은행 평촌지점 A 과장은 전년 12월에도 전화금융사기 인출책 검거에 도움을 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79,000
    • -0.76%
    • 이더리움
    • 2,965,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442,500
    • -2.77%
    • 리플
    • 1,963
    • -1.41%
    • 솔라나
    • 120,700
    • -1.47%
    • 에이다
    • 344
    • -1.99%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367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60
    • -1.21%
    • 체인링크
    • 13,400
    • -1.76%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