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주민 긴급 지원

입력 2025-04-09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사와 생필품, 침구류 지원

▲자생의료재단 관계자들이 안동체육관에 침구류 세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자생의료재단)
▲자생의료재단 관계자들이 안동체육관에 침구류 세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자생의료재단)

자생의료재단이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 주민들을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지원의 손길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달 27일 안동시 길안면 길안중학교에 마련된 대피소를 찾아 이재민과 산불 진화 및 복구에 투입된 소방대원, 복구 인력에 식사를 지원했다. 또 수건 등 생필품도 함께 전달해 현장의 온기를 더했다. 이어 이달 8일에는 안동체육관 대피소에 이재민을 위한 침구류 300세트를 추가로 지원하기도 했다.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은 “주민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靑 "李-여야 지도부, 쿠팡·홈플러스 사태 초당적 협력키로"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출시 연기
  • 2차 종합특검법 본회의 통과…내란 수사 재점화
  •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재판부 판단 근거는?
  • 황사·스모그 겹쳐 '나쁨'…서울 도심 뿌연 하늘 [포토로그]
  • ‘명분 쌓기’ 끝난 BNK금융, 빈대인 후보 추천 38일 만에 ‘늑장 공시’
  • 강남 구룡마을 대형 화재 진화 국면…이재민 속출
  • 작년 말 기준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 평당 5269만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1.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082,000
    • -1%
    • 이더리움
    • 4,881,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2.75%
    • 리플
    • 3,052
    • -1.8%
    • 솔라나
    • 211,000
    • -1.45%
    • 에이다
    • 579
    • -3.02%
    • 트론
    • 454
    • +1.57%
    • 스텔라루멘
    • 335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40
    • -2.32%
    • 체인링크
    • 20,320
    • -1.5%
    • 샌드박스
    • 179
    • -3.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