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타운홀 미팅 ‘프로액티브 콘서트’ 그룹 차원 확대

입력 2025-04-02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범 회장 “글로벌 전 구성원 목소리에 집중···수평적 소통 시간”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들이 지난달 28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열린 '2025 프로액티브 콘서트' 첫 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날 콘서트는 테크노플렉스, 대전 테크노돔 등 그룹 각 사업장을 다원 생중계하며 진행됐다.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들이 지난달 28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열린 '2025 프로액티브 콘서트' 첫 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날 콘서트는 테크노플렉스, 대전 테크노돔 등 그룹 각 사업장을 다원 생중계하며 진행됐다.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소통 프로젝트 '2025 프로액티브 콘서트'를 그룹 차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액티브 콘서트는 조직 구성원들이 수평적이고 진솔하게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 형식의 프로젝트다. 올해부터는 한국앤컴퍼니·한국타이어·한국네트웍스·한국프리시전웍스·모델솔루션 등 전 계열사를 아우르는 그룹 공동운영 체제로 전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