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은 다음 달 13일 충남 태안군 한국테크노링에서 '1차 드라이빙 데이'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임직원에게 고성능 자동차 직간접 주행, 첨단기술·인프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11월 ‘2차 드라이빙 데이’는 그룹내 모든 임직원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란과의 협상 후 기자회견서 발표 중재국 파키스탄 떠나 미국 복귀 예정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대면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에 파견된 미국 대표단이 아무런 합의 없이 떠난다고 밝혔다. 미국 측이 상당히 유연한 합의 조건을 제시했지만 이란 협상단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특히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의
신약개발‧의료에 쓰이던 AI, 연구 설계로 확장 가설 생성·실험 설계까지…기존 AI와 차별화 향후 업계의 인력 구조와 R&D 전략 변화 전망 의료영상 판독과 신약개발에 집중됐던 인공지능(AI)이 연구 설계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데이터 분석을 넘어 가설 생성과 실험 설계까지 수행하는 이른바 ‘AI 과학자’ 개념이 등장하면서 연구개발(R&D) 방
정부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 부분 유골과 유류품이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사고 현장과 주변 지역에 대한 전면 재수색에 나선다. 초기 수습 과정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유가족 요구에 보다 진정성 있게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정부는 13일부터 약 두 달간 민·관·군·경 합동으로 사고 현장과 공항 안팎에 대한 대대적인 정밀 재수색을
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더 안전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가입자 식별번호(IMSI) 체계에 난수를 도입한 새로운 보안 체계를 적용해 고객 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현장 운영을
SNS발 '버터떡' 열풍에 편의점 4사 일제히 가세 한 달 만에 기획·출시 완료하는 ‘퍼스트 무버’ 사활 편의점 디저트, SNS 트렌드 집결지로 단순 소매점 넘어 ‘트렌드 안테나’로 변모 편의점 업계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인 ‘버터떡’을 일제히 출시하며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 공략에 나섰다. 유행 주기가 짧아진 디저트 시장에서 인
신한금융, ‘한국 주식시장 구조 전환을 위한 조건’ 보고서 발간 밸류업·반도체 효과로 지수 레벨업⋯이익·수급 구조 개선 과제 신한금융그룹이 코스피 6000시대 이후 주식시장의 지속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단순한 정책 효과를 넘어 구조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밸류업 정책과 반도체 호황이 지수를 끌어올렸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익 구조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로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최종 확정되면서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가 본격적인 본선 구도로 전환됐다. 경선 승리를 발판으로 재선 도전에 나선 박 시장은 지난 5년 시정 성과를 앞세워 '월드 클래스 부산' 완성을 핵심 기치로 내걸었다. 국민의힘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경선 결과, 박 시장이 경쟁자
제3국 경유 통한 무기지원 가능성 제기주미 중국대사 “보도 내용, 사실 아냐”사실일 경우 미·중 갈등 격화 불가피 중국이 휴전 기간을 활용해 이란에 방공무기를 공급하려는 정황이 포착됐다. 10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중국이 몇 주 안에 이란에 새로운 중국제 방공 시스템을 전달하려는 준비를 진행 중이다. CNN은 미 정보당국 관련 소식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