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진상규명, 'MBC 대주주'도 외쳤다

입력 2025-02-0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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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은 "MBC 관리감독기구인 방문진의 이사자인 저는 설 연휴 기가 중 고 오요안나의 안타까운 죽음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이 있다는 보도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다"라며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과정이 억울함을 풀고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4일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은 "MBC 관리감독기구인 방문진의 이사자인 저는 설 연휴 기가 중 고 오요안나의 안타까운 죽음이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이 있다는 보도를 접하고 충격을 받았다"라며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과정이 억울함을 풀고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MBC의 최대 주주인 공익문화재단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권태선 이사장은 4일 홈페이지에 장문의 글을 통해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오요안나 씨의 명복을 빈다"며 "진상조사위원회가 현재 제기되고 있는 여러 문제를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조사해 신속하게 진실을 밝혀주기를 기대한다"라고 고(故)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의혹 등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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