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권한대행 "민생 안정 중요"...月 1회 장관 브리핑 지시

입력 2025-01-13 1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년 경제2 분야 주요 현안 해법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5년 경제2 분야 주요 현안 해법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한 달에 한번 각 부처 장관이 부처별 핵심 과제들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국민께 직접 설명해 달라"고 말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요 현안 해법회의(경제 2분야)'를 주재하고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민생 안정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국정 현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달 8일(경제 1분야)과 10일(사회 1분야)에 이른 세 번째 업무보고다.

이날 회의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고학수 개인정보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최 권한대행은 "특히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주요 성수품 수급·가격 안정, 서민 부담 경감 지원 등 관련 조치들을 차질 없이 신속히 이행해달라"고 했다. 이어 "국민 편의와 국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은 국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부처 간 긴밀히 협력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다가올 미래 준비를 소홀히 할 수 없다"며 "실생활 편의와 국가경쟁력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은 국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정부 원팀의 자세로 부처 간 긴밀 협력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700,000
    • -1.56%
    • 이더리움
    • 4,861,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861,500
    • -2.32%
    • 리플
    • 3,057
    • -2.98%
    • 솔라나
    • 209,400
    • -2.92%
    • 에이다
    • 578
    • -4.93%
    • 트론
    • 459
    • +3.15%
    • 스텔라루멘
    • 334
    • -4.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830
    • -1.67%
    • 체인링크
    • 20,130
    • -3.55%
    • 샌드박스
    • 175
    • -6.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