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권한대행, 체코 총리와 통화…"원전 건설 흔들림 없이 추진"

입력 2025-01-08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경제 분야 주요 현안 해법 회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경제 분야 주요 현안 해법 회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와 통화하고, 두코바니 원전 건설 등 협력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최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관련 체코 주요 인사들이 우리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명해 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이어 최 권한대행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정부는 경제, 안보 등 각 분야에서 흔들림 없이 업무를 수행하고 대외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피알라 체코 총리는 "체코로서는 한국의 민주주의 회복력을 신뢰하고 있다"며 "수교 35주년이자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10주년을 맞는 올해 양국 우호 협력 관계가 지속 강화되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최 권한대행과 피알라 총리는 양국이 원전 협력에 이어 첨단산업, 과학기술, 경제·금융 등 전방위적인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지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87,000
    • +0.53%
    • 이더리움
    • 3,667,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425,300
    • -1.39%
    • 리플
    • 2,037
    • +0%
    • 솔라나
    • 162,100
    • -1.7%
    • 에이다
    • 364
    • +8.98%
    • 트론
    • 456
    • +0%
    • 스텔라루멘
    • 292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70
    • -1.47%
    • 체인링크
    • 18,890
    • -1.61%
    • 샌드박스
    • 94.65
    • -9.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