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소주 ‘새로’, 광고 시상식서 3관왕 달성

입력 2024-12-0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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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2024 대한민국 광고대상’서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
2022년 9월 출시한 소주 ‘새로’, 출시 22개월 만에 4억 병 판매 돌파

▲윤종혁 롯데칠성음료 주류 마케팅 본부장(왼쪽 세번째부터)과 김정두 콘텐츠 마케팅 팀장 등 콘텐츠 마케팅팀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했다.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윤종혁 롯데칠성음료 주류 마케팅 본부장(왼쪽 세번째부터)과 김정두 콘텐츠 마케팅 팀장 등 콘텐츠 마케팅팀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했다.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제로슈거 소주 ‘새로’가 3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광고 시상식이다. 롯데칠성음료의 새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을 기반한 새로운 마케팅 시도와 활발한 소비자 소통의 결과로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롯데칠성음료는 2022년 9월 새로 출시와 함께 ‘새로구미(새로+구미호)’를 브랜드 엠베서더로 정하고 새로의 팬층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새로는 대한민국 광고대상뿐만 아니라, 11월에 열린 ‘2024 유튜브웍스’ 시상식에서 유튜브를 활용한 효과적인 광고 캠페인으로 ‘베스트브랜드팬덤’과 ‘베스트브랜드익스피리언스’ 각 부문의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또한 새로구미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한국적 문화 요소를 담은 다양한 창작물은 10월 아시아 3대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인 ‘K디자인 어워즈’에서 시각 디자인 부문 ‘Winner’에 선정된 바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향후 소비자 접점에서 새로 소주만의 브랜드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 꾸준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로는 출시 22개월만인 7월 누적 판매량 4억 병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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