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임원인사...SPC삼립 황종현·김범수 공동대표 체제

입력 2024-12-01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성한 파리크라상 대표, 부사장 승진...“변화 혁신·현장중심·글로벌 사업 방점”

▲황종현(왼쪽)·김범수  SPC삼립 공동 대표이사 (사진제공=SPC그룹)
▲황종현(왼쪽)·김범수 SPC삼립 공동 대표이사 (사진제공=SPC그룹)

SPC그룹이 변화와 혁신·현장중심·글로벌 사업 강화 기조에 맞춰 2024년도 정기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PC그룹은 1일 임원인사를 통해 SPC삼립을 황종현·김범수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하고 김범수 전무를 공동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기존 황 사장은 인수합병(M&A)과 글로벌 사업 등 중장기 사업전략 및 대외 업무를 총괄한다. 이어 김 신임 대표는 사업 운영과 내부 관리 업무를 맡도록 해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파리크라상도 기존 김성한 대표이사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해 변화와 혁신을 지속 추진하도록 했다.

또 현장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해 각 생산 센터장들을 승진 발령했다. 이어 해외 법인에 임원들을 신규 선임해 글로벌 사업에 더 힘을 실었다.

▲김성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부사장 (사진제공=SPC그룹)
▲김성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부사장 (사진제공=SPC그룹)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25,000
    • +4.36%
    • 이더리움
    • 3,554,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4.16%
    • 리플
    • 2,153
    • +1.41%
    • 솔라나
    • 130,400
    • +2.27%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7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1.68%
    • 체인링크
    • 14,050
    • +0.72%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