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간식 꾸러미 850개 제작…월드비전 통해 전달2019년부터 '기부 앤 테이크' 운영…취약계층 아동 지원 지속
파리크라상은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인 '기부 앤 테이크(Give & Take)'를 통해 기부금 928만원을 조성하고 간식 꾸러미 850개를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부 앤 테이크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
파리크라상이 강신봉 전 삼성전자 D2C센터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강 내정자는 소비자·플랫폼·글로벌 사업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영 경험과 변화관리 역량을 갖춘 경영자”라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 기반을 확대해 파리크라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강
어르신 200명과 명절 행사…삼립은 식품 6000여개 지원국가유공자 가정 방문부터 식품 꾸러미·아동 돌봄까지 참여
상미당홀딩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사업장 인근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해피봉사단은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달달한 한가위’ 행사를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 라벨’의 제품군을 확대하며 건강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파란 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2026년 파란 라벨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파란 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선보인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다. 건강한 원료와 맛을 동시에 추구하며
2026년 상반기 소비 시장은 중동 전쟁에 따른 고환율·고유가 이슈로 물가가 폭등하며 소비 심리가 위축됐던 게 사실이다. 이런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국내 기업들은 기술적 혁신을 무기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부응하는 상품을 선보였다.
전자제품은 단순한 제어를 넘어 가사 노동을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AI 가전의 대중화와 로봇 확산이 성장을 이끌었다.
상미당홀딩스(상미당)가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삼립 등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 ‘상미당협의체’를 다음 달 1일 출범한다.
상미당협의체를 통해 계열사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공통된 경영 과제와 대외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협업 방안을 조율한다는 방침이다. 초대 의장은 도세호 파리크라상 사장이다.
25일 상미당에 따르면
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소비자 유통대상’에서 최우수상인 혁신경영부문상을 수상한 왕상진 파리크라상 상무와 시상자인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소비자 유통대상은 진화하는 유통산업을 이끄는 리더를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유통산업의 발전적인 모델을 공유하고 널리 전파하는 자리다. 신태
SPC 파리크라상이 차세대 발효 기술을 담은 브랜드 '파란라벨'로 건강빵 대중화를 이끌며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파리바게뜨는 건강과 맛의 균형을 맞춘 제품을 선보여 출시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파리크라상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프랑스풍 빵 문화를 소개하고 발전시킨 대표 브랜드다.
낙상·압박사고 우려 커지자 소액 단기형 콘서트 보험 관심교보·현대해상도 광화문 사옥서 응원과 함께 안전 메시지
주말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에 약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규모 인파에 따른 낙상·압박 사고 가능성과 티켓 사기 피해까지 겹치자 이를 대비한 ‘콘서트 보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화문
한국인이 가장 많은 금액을 결제한 식음료 브랜드는 스타벅스, 결제횟수가 가장 많은 곳은 메가커피로 조사됐다.
와이즈앱·리테일이 일이 한국인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 데이터를 표본 조사한 결과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한국인이 가장 많은 금액을 결제한 식음료 브랜드는 '스타벅스'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의 결제 추정 금액을 100으로 봤을
지하철 8시간 무정차세종문화회관 등 공연·전시 일정 일부 중단KT 본사 건물 등 상업 시설 당일 폐쇄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이 사실상 초대형 야외 공연장으로 변할 전망이다. 최대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와 서울시, 경찰, 민간 기업까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교통 통제부
SPC그룹에서 파리바게뜨와 파스쿠찌 등을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파리크라상은 최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희망퇴직을 공지해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대상은 과장급 이상 직원이다. 2023년 11월 이후 약 2년 만에 희망퇴직을 받는다.
희망퇴직 단행 배경으로는 길어지는 소비 침체와 고물가 속 경영 효율성 제고가
SPC그룹은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앞서 파리크라상은 지난해 12월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와 사업회사인 ‘파리크라상’으로 물적 분할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SPC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대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해외 사업 확대에 발맞춰 투명한
기후부-플랫폼사업자-식품판매업계 30일 업무협약미판매 마감할인식품 온라인플랫폼서 재고정보 공유덴마크 앱 '투굿투고' 벤치마킹…"마감할인 활성화"
정부가 음식물류 폐기물 저감을 위해 소비기한이 임박해 폐기되는 미판매 식품의 재고정보를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공유하고 이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서울 중구 스페이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 목표올해 내 주주총회서 최종 승인 예정100% 자회사 SPC㈜와 합병 계획
SPC그룹은 계열사 파리크라상을 사업 부문과 투자‧관리 부문으로 나누는 물적 분할을 결정했다. 파리크라상은 지분 구조상 지주사 지위에 있는 계열사다.
24일 SPC그룹에 따르면 파리크라상은 21일 이사회를 열어 물적 분할을 결정, 올해 안에 물적 분
SPC그룹은 대표이사를 포함한 고위직 인사를 4일 발표했다.
SPC그룹은 허영인 회장의 장남 허진수 사장을 부회장으로, 허 회장의 차남 허희수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허진수 부회장은 파리크라상의 최고전략책임자(CSO)와 글로벌BU(Business Unit)장으로 파리바게뜨의 글로벌 사업을 총괄해 왔으며, ‘SPC 변화와 혁신 추진단’
SPC그룹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제품 기부 등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23일 서울 양재동 SPC1945 사옥 근처 양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꾸러미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했다. 꾸러미에는 송편 등 명절 음식과 함께 삼립 약과∙하이면 우동∙크래프트 수프 등 후원 제품들이 담겼고, 양재 내곡동 지역 170여
인력 충원‧임금 보전 협상, 계열사마다 온도차
SPC그룹이 이달부터 직원들에 대한 근무제 개편안을 전격 시행했다. 노동자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SPC삼립 시화공장을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방문한 지 이틀 만에 재발 방지를 위한 생산직 야간 근로 8시간 이내 제한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구체화된 사별 근무제 개편안을 내놓는 등 다소 이례적일 만큼 발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