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소비자 유통대상’에서 최우수상인 혁신경영부문상을 수상한 왕상진 파리크라상 상무와 시상자인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소비자 유통대상은 진화하는 유통산업을 이끄는 리더를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유통산업의 발전적인 모델을 공유하고 널리 전파하는 자리다. 신태
SPC 파리크라상이 차세대 발효 기술을 담은 브랜드 '파란라벨'로 건강빵 대중화를 이끌며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파리바게뜨는 건강과 맛의 균형을 맞춘 제품을 선보여 출시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파리크라상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프랑스풍 빵 문화를 소개하고 발전시킨 대표 브랜드다.
낙상·압박사고 우려 커지자 소액 단기형 콘서트 보험 관심교보·현대해상도 광화문 사옥서 응원과 함께 안전 메시지
주말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에 약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규모 인파에 따른 낙상·압박 사고 가능성과 티켓 사기 피해까지 겹치자 이를 대비한 ‘콘서트 보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화문
한국인이 가장 많은 금액을 결제한 식음료 브랜드는 스타벅스, 결제횟수가 가장 많은 곳은 메가커피로 조사됐다.
와이즈앱·리테일이 일이 한국인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 데이터를 표본 조사한 결과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한국인이 가장 많은 금액을 결제한 식음료 브랜드는 '스타벅스'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의 결제 추정 금액을 100으로 봤을
지하철 8시간 무정차세종문화회관 등 공연·전시 일정 일부 중단KT 본사 건물 등 상업 시설 당일 폐쇄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이 사실상 초대형 야외 공연장으로 변할 전망이다. 최대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와 서울시, 경찰, 민간 기업까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교통 통제부
SPC그룹에서 파리바게뜨와 파스쿠찌 등을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파리크라상은 최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희망퇴직을 공지해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대상은 과장급 이상 직원이다. 2023년 11월 이후 약 2년 만에 희망퇴직을 받는다.
희망퇴직 단행 배경으로는 길어지는 소비 침체와 고물가 속 경영 효율성 제고가
SPC그룹은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앞서 파리크라상은 지난해 12월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와 사업회사인 ‘파리크라상’으로 물적 분할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SPC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대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해외 사업 확대에 발맞춰 투명한
기후부-플랫폼사업자-식품판매업계 30일 업무협약미판매 마감할인식품 온라인플랫폼서 재고정보 공유덴마크 앱 '투굿투고' 벤치마킹…"마감할인 활성화"
정부가 음식물류 폐기물 저감을 위해 소비기한이 임박해 폐기되는 미판매 식품의 재고정보를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공유하고 이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서울 중구 스페이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 목표올해 내 주주총회서 최종 승인 예정100% 자회사 SPC㈜와 합병 계획
SPC그룹은 계열사 파리크라상을 사업 부문과 투자‧관리 부문으로 나누는 물적 분할을 결정했다. 파리크라상은 지분 구조상 지주사 지위에 있는 계열사다.
24일 SPC그룹에 따르면 파리크라상은 21일 이사회를 열어 물적 분할을 결정, 올해 안에 물적 분
SPC그룹은 대표이사를 포함한 고위직 인사를 4일 발표했다.
SPC그룹은 허영인 회장의 장남 허진수 사장을 부회장으로, 허 회장의 차남 허희수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허진수 부회장은 파리크라상의 최고전략책임자(CSO)와 글로벌BU(Business Unit)장으로 파리바게뜨의 글로벌 사업을 총괄해 왔으며, ‘SPC 변화와 혁신 추진단’
SPC그룹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제품 기부 등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SPC그룹 임직원들은 23일 서울 양재동 SPC1945 사옥 근처 양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꾸러미를 만드는 봉사활동을 했다. 꾸러미에는 송편 등 명절 음식과 함께 삼립 약과∙하이면 우동∙크래프트 수프 등 후원 제품들이 담겼고, 양재 내곡동 지역 170여
인력 충원‧임금 보전 협상, 계열사마다 온도차
SPC그룹이 이달부터 직원들에 대한 근무제 개편안을 전격 시행했다. 노동자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SPC삼립 시화공장을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방문한 지 이틀 만에 재발 방지를 위한 생산직 야간 근로 8시간 이내 제한 계획을 발표한 데 이어 구체화된 사별 근무제 개편안을 내놓는 등 다소 이례적일 만큼 발빠
의장에 허진수 사장, 계열사 대표 사내위원 참여야간 근로 축소 등 근무제 개선 추진도 권고안전·행복한 일터·준법 등 소위원회 운영
SPC그룹은 계속된 사고에 따른 그룹 쇄신 차원에서 ‘변화와 혁신 추진단’(추진단)이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 5월 경기 시흥시 소재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50대 여성 노동자가 작업 중에 컨베이어에 상반신이 끼이는 사고
SPC그룹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을 위한 제과제빵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11일 서울 송파구 파리크라상 송파교육장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사회복지법인 ‘애덕의 집’이 운영하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소울베이커리’ 소속 장애인 근로자 2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파리크라상 기술교육팀 전문 강사의 지도로 통
SPC그룹의 파리크라상은 4년여 간의 연구 끝에 통곡물 발효종 ‘SPCx헬싱키 사워도우’와 ‘멀티그레인(통곡물) 사워도우’ 개발에 성공했다.
이는 한국의 자연에서 발굴해 최초로 상용화된 제빵용 효모 ‘토종효모(2016년)’, 국제 특허를 받은 토종효모와 토종유산균의 혼합 발효종 ‘상미종(2019년)’에 이어 세 번째 개발된 SPC그룹의 차세대 발효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엑시온 그룹에 현저한 시황변동 조회공시 요구
△미래에셋맵스리츠, 광교센트럴푸르지오시티상업시설(롯데몰 광교점) 임대차 계약 변경…월임대료 10억5195만 원
△알체라, 중변기업부로 소속부 변경
△삼성중공업, 아시아 지역 선주와 초대형 에탄운반선(VLEC) 2청 4661억 원에 계약
△고려아연, 영풍에 의결권행사허용가
국내 대표 식품기업이 올해도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식품업 본연의 특성을 살린 지역농가·농부와의 상생에 힘을 줄 것으로 보인다.
1일 동반성장위원회가 가장 최근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결과(2023년 기준)’에 따르면 최우수 명예기업은 총 30개사로 집계됐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촉진을 목적으로 기업별
검찰, '일감 몰아주기' 증여세 회피 목적 저가 양도 혐의 적용1·2심 이어 대법도 무죄 판단…“배임 해당한다고 보기 어려워”허 회장 측 변호인 “현명한 판단 내려준 사법부에 깊이 감사”
증여세 회피 목적으로 계열사 주식을 저가에 양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허영인 SPC 회장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12일 오전 특정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