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중소벤처 원 플랫폼' 구축사업 본격 착수

입력 2024-11-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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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기보 전무이사(왼쪽에서 세번째)와 기보 및 컨소시엄 관계자가 착수보고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보)
▲박주선 기보 전무이사(왼쪽에서 세번째)와 기보 및 컨소시엄 관계자가 착수보고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보)

기술보증기금(기보)은 디지털·데이터 기반의 업무혁신과 중장기 정보화 전략계획의 일환으로 차세대정보시스템인 '중소벤처 ONE 플랫폼'구축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08년 구축된 노후화된 현행 정보기술(IT)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의 고성능·고효율 시스템으로 전면 재구축하는 프로젝트로, 시스템 분석 및 설계를 시작으로 향후 17개월 동안 사업을 진행해 2026년 2월 오픈을 목표로 한다.

기보는 ‘중소벤처 ONE플랫폼’ 구축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고도화 △노후 어플리케이션의 현대화 △사용자 중심의 고효율 업무시스템 구축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최적의 IT시스템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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