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ㆍ‘다담덮밥’ㆍ웅진식품 ‘이온더핏 제로 스파클링’ 외 [나왔다 신상]

입력 2024-11-0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품업계가 샐러드부터 제로칼로리 음료까지 헬시 플레저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정관장에서는 혈당 조절을 돕는 기능성 제품을 새로 선보였다. 교촌에프엔비는 구운 닭다리살에 특제소스를 곁들인 덮밥 메뉴를 출시했다.

▲오뚜기 ‘컵 샐러드’ 2종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 ‘컵 샐러드’ 2종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 ‘컵 샐러드’ 2종

오뚜기는 하루 한 컵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아삭한 옥수수콘과 양배추 식감을 담은 ‘컵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함께 늘고 있는 ‘편장족’을 겨냥했다. 편장족은 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이들을 말한다.

이번에 출시한 컵 샐러드는 ‘콘샐러드’와 ‘코울슬로’ 2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평소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에서 먹을 수 있는 샐러드 맛을 그대로 담았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컵 타입으로 출시해 각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웅진식품 '이온더핏 제로 스파클링' (사진제공=웅진식품)
▲웅진식품 '이온더핏 제로 스파클링' (사진제공=웅진식품)

◇웅진식품, ‘이온더핏 제로 스파클링’

웅진식품은 이온음료 전문브랜드 이온더핏의 제로 스파클링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물처럼 가볍고 깔끔하게 몸속 이온과 수분을 채워주는 ‘이온더핏 제로’에 톡 쏘는 스파클링을 더했다. 운동 후 갈증을 느낄 때 몸 속 수분과 유사한 이온 밸런스로 전해질을 빠르게 보충하고 탄산으로 짜릿한 청량감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칼로리, 당에 대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식단 관리를 하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관장 'GLPro(지엘프로) 코어', 'GLPro 더블컷' (사진제공=KGC인삼공사)
▲정관장 'GLPro(지엘프로) 코어', 'GLPro 더블컷' (사진제공=KGC인삼공사)

◇정관장, ‘GLPro(지엘프로) 코어’·‘GLPro 더블컷’

정관장은 국내 최초로 출시한 혈당 조절 기능성 제품 ‘GLPro(지엘프로) 코어’와 ‘GLPro 더블컷’을 출시했다. 두 제품은 출시 5일 만에 3100세트가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GLPro 코어와 GLPro 더블컷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은 정관장 홍삼(KGC05pg)을 주원료로 만들었다. 정관장은 홍삼이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감소, 그리고 GLP-1(혈당 조절 및 식욕 억제 관여 호르몬) 증가를 통한 인슐린 저항성 및 당대사 조절 등 다양한 지표를 통해 혈당을 조절한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교촌에프앤비 '다담덮밥'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 '다담덮밥'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에프앤비, ‘다담덮밥’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프리미엄 메뉴인 ‘다담덮밥’을 출시했다.

다담덮밥은 직화로 구운 닭다리살에 교촌만의 비법이 담긴 특제 소스를 발라 풍미 가득한 프리미엄 덮밥이다. 100% 국내산 순살 닭고기를 24시간 숙성해 부드러운 식감을 더욱 살렸다. 특제 소스가 닭고기 속까지 골고루 스며들어 깊은 맛을 냈다.

다담덮밥은 고객들의 다양한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간장맛과 매운맛 총 2가지로 제공된다. 또한 덮밥의 풍미를 높여주는 교촌의 K1김치트러플 핫소스, 자색무도 함께 제공한다.

교촌은 다담덮밥을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다담치밥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신메뉴인 다담덮밥과 쌀가루와 함께 튀겨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일품인 ‘살살후라이드 미니’, 음료로 구성된 세트 메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7,000
    • +3.96%
    • 이더리움
    • 3,548,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31
    • +1.09%
    • 솔라나
    • 129,400
    • +2.29%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58%
    • 체인링크
    • 13,900
    • +0.51%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