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스테이트,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나눔 문화 확산

입력 2024-10-30 1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에스테이트가 중구 회현동에서 사랑의 집고치기 활동을 전개했다. (자료제공=KT에스테이트 )
▲KT에스테이트가 중구 회현동에서 사랑의 집고치기 활동을 전개했다. (자료제공=KT에스테이트 )

KT에스테이트는 KT그룹희망나눔재단, 서울 중구청과 함께 서울 중구 회현동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KT에스테이트 및 KT희망나눔재단 임직원과 중구청 직원들은 사랑의 집 고치기 활동에 참여해 노후주택 수리를 도왔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김도훈 KT에스테이트 강남·서부고객단 차장은 “힘들었지만 나아진 주거 환경을 보고 대상자분께서 연신 감사의 인사를 해주셔서 매우 보람찬 활동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KT에스테이트와 KT희망나눔재단, 중구청은 올해 11월 5일과 6일에 각각 중구 필동과 장충동에서 집 고치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KT에스테이트는 광진구 자양동, 군자동 등 총 7가구, 중구 신당동, 회현동 등 총 5가구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총 12가구에게 주거환경 개선을 제공했다.

사랑의 집 고치기는 노후화된 주택 수리뿐만 아니라 선정된 대상자와 소통을 통해 방수 문제 개선, 문 교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에 나서고 있다는 게 KT에스테이트 측의 설명이다.

최남철 KT에스테이트 대표이사는 “주거 취약 계층에게 개선된 보금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사랑의 집 고치기가 회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집 고치기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314,000
    • -0.78%
    • 이더리움
    • 4,346,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0%
    • 리플
    • 2,807
    • -1.09%
    • 솔라나
    • 187,000
    • -0.9%
    • 에이다
    • 525
    • -1.69%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00
    • -1.65%
    • 체인링크
    • 17,850
    • -1.22%
    • 샌드박스
    • 214
    • -4.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