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국제보험계약자보호기구포럼 제1부의장 선출

입력 2024-10-20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재훈(오른쪽)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보험계약자보호기구포럼(IFIGS) 연차총회에서 IFIGS 관계자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예금보험공사)
▲유재훈(오른쪽)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11회 국제보험계약자보호기구포럼(IFIGS) 연차총회에서 IFIGS 관계자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예금보험공사)

예금보험공사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된 제11회 국제보험계약자보호기구포럼(IFIGS) 연차총회에서 제1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국제보험계약자보호기구포럼(IFIGS)은 보험계약자보호기구 간 국제협력 도모 등을 위해 설립된 기구로 29개국, 34개 기구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선출로 예보는 △2025년 제1부의장 △2026년 의장 △2027년 제2부의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의장은 보험계약자보호기구, 제2부의장은 스페인 보험계약자보호기구가 뽑혔다.

예보는 IFIGS 창립멤버로 IFIGS 산하 정보공유 워킹그룹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보험계약자보호제도 연구를 실시하는 등 국제적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예보는 "은행 부문은 국제예금보험기구협회(IADI)의 이사직을, 증권부문에서는 국제투자자보호기구(EFDI-ICS) 정식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데 이어 보험 분야에서도 이번 선출로 국제적 위상을 확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은행권뿐 아니라 보험·금융투자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예보기구로서 국제적인 위상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보험사 주총 시즌 개막⋯자사주 소각·활용안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15,000
    • -4.72%
    • 이더리움
    • 3,216,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1.8%
    • 리플
    • 2,171
    • -3.47%
    • 솔라나
    • 133,000
    • -4.32%
    • 에이다
    • 400
    • -6.32%
    • 트론
    • 449
    • +0.45%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5.15%
    • 체인링크
    • 13,550
    • -6.62%
    • 샌드박스
    • 123
    • -6.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