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100년 기업 차세대 CEO 과정 개강식 개최

입력 2024-09-2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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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진행한 가업승계 지원 프로그램인 '100년 기업 차세대 CEO 과정' 개강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이 진행한 가업승계 지원 프로그램인 '100년 기업 차세대 CEO 과정' 개강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생명)

삼성생명은 법인고객사 대상 가업 승계 지원 프로그램인 '100년 기업 차세대 최고경영자(CEO) 과정'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가업을 이어나갈 2·3세대 경영인에게 경영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인적네트워크를 확대해주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0년 기업 차세대 CEO포럼이라는 이름으로 1기를 운영했고, 올해는 새로운 이름으로 진행된다. 명문 장수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기획할 수 있도록 영속·확장·연결·명예를 콘셉트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전일 파크하얏트에서 진행된 개강식에는 차세대 경영인과 삼성생명 경영진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과정은 10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정명훈 삼성생명 WM팀장 상무는 "이번 과정은 2·3세 경영인들의 건강한 자산승계와 기업의 영속을 돕는 가문관리 프로그램"이라며 "10주간의 여정이 경영지식 습득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확장에도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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