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형식의 교육 도입”...용인특례시의회,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추진’

입력 2024-08-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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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회별, 그룹별, 1:1 매칭 등 다양한 형식의 교육 도입 계획

▲용인특례시의회 전경 (용인특례시의회 )
▲용인특례시의회 전경 (용인특례시의회 )
용인특례시의회가 2024년 하반기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형식의 교육 도입 계획을 22일 밝혔다.

제9대 후반기 들어 신규로 추진하는 교육으로 기존에 실시했던 공공기관, 의원 필수, 민간위탁 교육 외에 상임위원회 및 그룹별 1대1 매칭 교육 등 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에 주안점을 두었다.

26일부터 28일까지 용인산림교육센터와 농업기술센터에서 있을 상임위원회별 맞춤형 의원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와 방식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로써 초선은 물론 다선 의원들까지 의정활동에서부터 조례안 발의, 행정사무감사, 예·결산안 심의 등에 있어 역량을 더욱 강화시키는데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유진선 의장은 "그동안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많이 진행해 본 결과 각 상임위원회의 특성이나 의원 개개인별 수요에 맞는 교육의 필요성이 있어 여러 방향으로 추진을 하려고 한다"며 "앞으로도 의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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