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커뮤니케이션, 한국관광 해외 홍보 영상 제작...뉴진스와 함께 K-관광 매력 소개

입력 2024-07-19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개 4일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뷰 돌파하며 화제

▲Koreans’ Korea: K-Experience ‘체험편’ 광고 스틸컷. 차이커뮤니케이션 제공
▲Koreans’ Korea: K-Experience ‘체험편’ 광고 스틸컷. 차이커뮤니케이션 제공

차이커뮤니케이션(대표 최영섭)이 제작한 한국관광 해외 홍보 캠페인 ‘찐 한국 여행(Koreans’ Korea)’이 지난 11일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한국관광공사의 ‘찐 한국여행(Koreans' Korea)’ 캠페인의 메인 영상으로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찐(진짜) 한국 관광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국민들이 직접 제작 과정에 참여해 완성했다.

제작은 사전 온에어한 티저 영상의 댓글을 통해 한국의 여행 코스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올해 상반기 동안 2300개의 댓글이 모였다. 한국 사람들이 직접 알려주는 '찐' 한국 여행을 소개한다는 취지와 맞아떨어지며 실제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여행지를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는 평이다.

특히 우리나라 매력을 꾸준히 알려온 글로벌 그룹 뉴진스가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영상 시작과 함께 뉴진스는 ’이런 한국 와보지 않고는 모를 걸?’이라는 메시지와 ‘촌캉스’, ‘e-스포츠 경기 체험’, ‘치맥 페스티벌’, ‘국밥’ 등 요즘 세대가 한국을 찐으로 즐기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홍보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전형적인 한식과 관광지에 초점을 둔 그동안의 영상과 달리 뉴진스의 출연과 더불어 진짜 한국인이 먹고 즐기는 모습을 역동적이고 감각적으로 그려내 한국에 관심이 많은 전 세계 2030 세대의 이목을 끈 점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한편,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제작한 한국관광 해외 홍보 캠페인 영상은 ‘찐 한국 여행(Koreans’ Korea)’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집중 홍보가 될 예정이다. 오는 10월까지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를 비롯해 파리, 도쿄, 베이징 등 14개국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 전광판에서 송출, 전 세계를 찾아간다. 동시에 한국 관광에 대한 100인 100색 추천을 담은 ‘K100’ 숏폼 시리즈와 테마별 맞춤형 홍보 영상들도 추가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1: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450,000
    • -5.37%
    • 이더리움
    • 2,625,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357,000
    • -7.8%
    • 리플
    • 1,748
    • -3.21%
    • 솔라나
    • 102,800
    • -6.55%
    • 에이다
    • 289
    • -8.25%
    • 트론
    • 491
    • -0.41%
    • 스텔라루멘
    • 311
    • -6.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6.63%
    • 체인링크
    • 12,010
    • -3.15%
    • 샌드박스
    • 86
    • -5.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