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집중호우 수해복구 지원활동 실시

입력 2024-07-18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직원 40여 명, 충북 옥천군 방문
호우 피해농가 긴급복구

▲NH농협생명이 1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옥천군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지원에 나섰다. 사진은 김재복 부사장이 침수된 하우스시설을 정리하는 모습. (사진제공=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1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옥천군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수해복구지원에 나섰다. 사진은 김재복 부사장이 침수된 하우스시설을 정리하는 모습. (사진제공=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옥천군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하우스 토사 정리 등 수해복구지원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수해복구 지원에는 △김재복 농협생명 부사장 △이범섭 농협중앙회 옥천군지부장 △임락재 옥천농협 조합장 등 약 40여 명이 참여했다.

농협생명 임직원들은 침수피해를 입은 하우스농가에서 밀려온 토사 정리와 주변 환경정리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 부사장은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고생하는 농가의 빠른 일상회복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피해농가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66,000
    • +0.75%
    • 이더리움
    • 3,41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15%
    • 리플
    • 2,122
    • +0.43%
    • 솔라나
    • 126,600
    • +0%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6
    • +5.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0.13%
    • 체인링크
    • 13,900
    • +1.0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