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엑스앤브이엑스, 동남아 최대 헬스케어 전시회 참석…글로벌 사업 확장

입력 2024-07-15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태국·필리핀·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 파트너들과 다각적 협력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메드랩 아시아(Medlab Asia & Asia Health)에 단독 부스를 열고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바이오·의료기기 전시회 중 하나로 꼽히는 메드랩 중동(Medlab Middle East)이 동남아 시장에 초점을 맞춰 개최한 행사로, 동남아 지역 단일 행사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난해 기준 30개국에서 350개 부스사, 1만9311명 이상이 참석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산전산후 및 생애 전주기 유전체 분석 서비스 ‘지놈체크(GenomeCheck)’와 동반진단 서비스 ‘클리덱스(CLIDEX)’, KHUB비대면진료 플랫폼 및 항암백신 등을 주력으로 소개하고 100여 개 기업과 미팅을 했다.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유수의 상위 제약사들이 자사 부스를 방문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지놈체크가 타사보다 많은 검사 가능 질병 수, 경쟁력 있는 가격 및 짧은 검사 기간 등 서비스의 우월성을 앞세워 호평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당사와 파트너십을 위한 계약을 타진해 오는 등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여러 건의 계약 등 성공적인 결과가 예상된다”라면서 “기술력과 안전성에 대해서 인정받고 있는 자사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사업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83,000
    • -2.34%
    • 이더리움
    • 2,548,000
    • -2.93%
    • 비트코인 캐시
    • 293,800
    • -6.49%
    • 리플
    • 1,697
    • -4.02%
    • 솔라나
    • 103,000
    • -4.36%
    • 에이다
    • 241
    • -3.6%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330
    • -8.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00
    • -3.6%
    • 체인링크
    • 11,830
    • -2.07%
    • 샌드박스
    • 76.31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