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엑스앤브이엑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보조제 국내외 판매 본격화

입력 2024-07-08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리이태리 AAT연구소와 공동개발…2025년 매출 360억 원 목표

▲Dx&Vx 치료보조제 라인업. (사진제공=디엑스앤브이엑스)
▲Dx&Vx 치료보조제 라인업. (사진제공=디엑스앤브이엑스)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코리이태리 AAT 연구소와 공동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보조제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8일 밝혔다.

Dx&Vx 치료보조제는 12개 질환에 대해 임상적으로 검증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제품으로 질환 예방 및 경증과 중증 치료를 보조해 주는 신개념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면역 증강, 인지력 개선, 혈행 개선, 혈당 개선, 간 케어 등 6개 제품이 출시돼 한국, 유럽, 중국에 판매되고 있으며 3분기까지 감기, 갱년기, 질 건강 등 6개 제품이 추가 출시된다.

Dx&Vx에 따르면 국내 시장에 본격 판매가 시작된 5월부터 2개월 동안 약 1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온라인 사업본부 자체 영업망을 통해 판매가 활성화되고 있으며, 3분기부터 병의원과 약국중심의 메디컬 채널을 통해 판매망을 확대하고, 중국, 동남아, 일본 등 해외시장에 진출하면서 올해 약 120억 원, 2025년 36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용구 Dx&Vx 대표는 “생애전주기 다빈도 질환에 대한 예방 및 치료보조제로써 뿐만 아니라,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중노년 예비 만성질환자들의 의료비 절감에도 도움이 되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특히 코리이태리 AAT연구소와 코리차이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는 북경한미약품이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요구 받은 마미아이 종균 허가 등록과 현지 생산을 위한 균 배양 및 생산시설 허가 등록을 수행해 한미약품 20년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등 균과 관련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연구진과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Dx&Vx는 패밀리 뉴트리션 브랜드 오브맘(Ofmom)과 Dx&Vx 치료보조제 시리즈를 현지 생산, 판매하는 현지화 전략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700억 원, 2025년 5000억 원의 매출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대표이사
이용구, 권규찬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77,000
    • +0.21%
    • 이더리움
    • 3,117,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44%
    • 리플
    • 2,000
    • +0.05%
    • 솔라나
    • 121,700
    • +1.25%
    • 에이다
    • 372
    • +2.48%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1.17%
    • 체인링크
    • 13,130
    • +0.23%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