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공공부문 대상 영예

입력 2024-07-08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영욱 한국전기안전공사 성과감사부장(오른쪽)이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김은성 한국컴플라이언스 협회 이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서영욱 한국전기안전공사 성과감사부장(오른쪽)이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김은성 한국컴플라이언스 협회 이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처음 열린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공공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기안전공사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공공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자체 청렴도 조사와 윤리·인권경영 수준 진단, 기관주도의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고위직 솔선수범을 위한 반부패 청렴의 달 선포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에서 공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황일연 전기안전공사 감사실 팀장이 △고위직 솔선수범 리더십과 부서별 유기적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한 'KESCO 청심안심(淸心安心) 추진단' 운영 및 성과 △이해충돌 삼중방어 시스템 구축 △이해충돌 삼중방어 시스템 구축 △컴플라이언스 릴레이 강조의 달 운영 등 기관의 컴플라이언스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업무 투명성과 윤리성, 내부통제 적정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창립 50주년을 맞아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윤리·인권 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임직원의 청렴 의식 강화 등 청렴 문화 정착·확산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74,000
    • -1.6%
    • 이더리움
    • 4,400,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2.83%
    • 리플
    • 2,868
    • +0.28%
    • 솔라나
    • 191,300
    • +0.37%
    • 에이다
    • 531
    • -0.1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15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0.26%
    • 체인링크
    • 18,260
    • -1.24%
    • 샌드박스
    • 213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