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 실시

입력 2024-06-2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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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현 NH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 부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김홍욱 NH투자증권 글로벌사업본부 본부장(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김재헌 NH농협은행 남양주시부장(앞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최상복 화도농협 조합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및 소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금융)
▲이기현 NH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 부사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김홍욱 NH투자증권 글로벌사업본부 본부장(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김재헌 NH농협은행 남양주시부장(앞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최상복 화도농협 조합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및 소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은 이기현 사업전략부문 부사장과 김홍욱 NH투자증권 글로벌사업본부 본부장 및 소관 임직원들이 영농철 농가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부사장과 김 본부장을 비롯한 농협금융 임직원들은 이 날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있는 포도 농가를 찾아 포도 봉지 씌우기 등의 영농작업을 지원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이 부사장은“이 뜨거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농민들을 생각하면 비록 작은 일손이지만 우리가 도와드릴 수 있음에 보람을 느끼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직원이 참여할 기회를 만들어 지속해서 농촌 일손돕기 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은행, 보험, 증권 등 자회사들과 함께 농업인과 농촌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등 농업인 특화 상품들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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