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2024 탄생응원 서울축제' 참석…40만 다둥이 가족 응원

입력 2024-05-25 1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후 중구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4 탄생응원 서울축제'를 찾아 다둥이 가족과 함께 어린이합창단의 축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후 중구 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4 탄생응원 서울축제'를 찾아 다둥이 가족과 함께 어린이합창단의 축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4 탄생응원 서울축제'에 참석해 40만 서울 다둥이 가족의 육아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출산·육아 과정에서 경험하는 행복한 순간을 공유해 다자녀를 키우는 가족을 응원하고 탄생의 가치를 재인식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오 시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생명의 탄생을 늘리고 양육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인 서울시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사업을 소개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 '아이 키우는 엄마·아빠가 행복한 서울'을 만들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참석자와 '서울엄마아빠 행복한 순간' 영상을 시청한 후 공모전에서 수상한 다둥이 가족에게 작품을 소개받고 임신·출산·양육과정에 있어 시에 바라는 점 등 다양한 의견을 듣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88,000
    • -0.87%
    • 이더리움
    • 2,968,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442,100
    • -2.45%
    • 리플
    • 1,964
    • -1.46%
    • 솔라나
    • 121,100
    • -1.22%
    • 에이다
    • 346
    • -1.14%
    • 트론
    • 516
    • +1.18%
    • 스텔라루멘
    • 372
    • +0.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1.36%
    • 체인링크
    • 13,420
    • -1.68%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