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국동 NH농협손보 대표 “변화·혁신 TF로 체질개선…경영 목표 달성할 것”

입력 2024-05-10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사진 앞줄 오른쪽 네 번째)와 임직원들이 지난 9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변화·혁신태스크포스’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손해보험)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사진 앞줄 오른쪽 네 번째)와 임직원들이 지난 9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변화·혁신태스크포스’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손해보험)

서국동 NH농협손해보험 대표가 10일 “변화·혁신 태스크포스(TF)를 통해 농협손보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연간 경영목표 달성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농협손보에 따르면 서 대표는 전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변화·혁신 TF’ 출범하고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 목표를 달성했지만, 최근 경제상황을 고려할 때 올해 목표 달성은 불투명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변화·혁신 TF는 불확실한 시장, 경제환경에 선제적 대응을 통해 농협손해보험의 체질을 개선하여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이다.

이 TF는 서 대표가 위원장을 맡으며 산하에 4개의 분과로 구성했다. △경영목표 초과 달성 △장기보험사업 활성화 △손해율 안정화 △농업보험 제도 개선 등 경영목표 달성에 필요한 총 12개 과제를 추진, 관리할 계획이다.

매주 월요일 TF 분과별 과제 진척 상황을 공유하는 회의를 통해 목표 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65,000
    • +3.22%
    • 이더리움
    • 3,447,000
    • +10.06%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3.3%
    • 리플
    • 2,245
    • +7.42%
    • 솔라나
    • 140,600
    • +7.57%
    • 에이다
    • 422
    • +8.2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3%
    • 체인링크
    • 14,570
    • +6.66%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