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재운항 1년 만에 누적 탑승객 300만 명 돌파

입력 2024-03-28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스타항공)
▲(사진제공=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은 운항 재개 이후 약 1년 만에 누적 탑승객이 300만 명을 넘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운항을 재개한 이스타항공은 27일 기준 누적 탑승객 수 300만 명을 넘어섰다. 운항 재개 이후 국내 저비용 항공사 가운데 최단기 기간인 1년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이스타항공은 공격적인 기재 도입과 수요가 몰리는 노선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취항을 추진한 것이 최단 기간 내 최대 수송을 달성할 수 있었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항공기 3대로 재운항에 나선 이스타항공은 7대를 추가 도입해 현재 총 10대의 항공기로 14개 노선에서 운항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3월 26일 김포-제주 노선으로 첫 운항을 시작한 이후 청주-제주 등 수요가 높은 제주 노선 중심으로 운항을 확대했다. 지난해 9월에는 김포-대만(송산)을 시작으로 국제선 운항을 재개하고 일본, 대만(타오위안), 태국, 베트남 등 모두 10개 국제노선에 취항했다. 4월에는 상하이 노선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올해도 이상의 항공기를 도입해 12개 이상의 노선에 추가 취항할 계획이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스타항공은 1년간 14개 노선에 취항하는 등 빠르게 사업량을 회복하고 있다”며 “올해는 다양한 도시로 노선 네트워크를 다각화하고, 공격적인 브랜드 홍보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이 이스타항공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99,000
    • +4.97%
    • 이더리움
    • 3,732,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357,300
    • +4.41%
    • 리플
    • 2,028
    • +5.74%
    • 솔라나
    • 158,900
    • +5.72%
    • 에이다
    • 328
    • +5.81%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83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2.99%
    • 체인링크
    • 17,510
    • +2.88%
    • 샌드박스
    • 54.99
    • +3.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