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2023 사회적가치실현 기관상’ 민간부문 우수상 수상

입력 2023-12-08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오른쪽부터 BNK부산은행 조성래 상임감사위원, 한국감사협회 이욱희 회장)

  (사진제공= BNK부산은행)
▲사진 오른쪽부터 BNK부산은행 조성래 상임감사위원, 한국감사협회 이욱희 회장) (사진제공= 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상생협력 등 사회적가치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BNK부산은행은 7일 열린 ‘2023 한국감사협회 감사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사회적가치실현 기관상 민간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사회적가치실현 기관상은 사회적 약자 배려, 양질의 일자리 창출, 상생협력 등으로 사회적가치 실현을 선도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부산은행은 지역 최대 금융기관으로서 ‘지속가능금융 실천을 통한 사회적가치 창출’이라는 ESG 비전을 수립하고 지역에 보탬이 되며 지역민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포용금융 △상생금융 △친환경 금융지원 등을 꾸준히 실천한 결과, 글로벌 회계법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에서 산정한 부산은행의 사회적 가치는 2022년 기준 총 2조 6000억 원 규모에 달한다.

조성래 부산은행 상임감사위원은 “앞으로도 서민·금융취약계층 지원, 지역 공헌사업 확대, 공정거래 강화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7,000
    • -0.26%
    • 이더리움
    • 3,024,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7%
    • 리플
    • 2,013
    • -1.08%
    • 솔라나
    • 126,700
    • -0.63%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3%
    • 체인링크
    • 13,160
    • -0.6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