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11월 토크 콘서트 '랑데북' 마지막 공연

입력 2023-10-25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월 토크 콘서트 '랑데북'  (경기아트센터)
▲11월 토크 콘서트 '랑데북' (경기아트센터)
경기아트센터는 책과 영화, 음악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 랑데북'이 다음 달 16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 온 '랑데북'은 작가, 교수, 인디밴드, 클래식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와 평일 저녁을 함께 해왔고, 올해는 경기도예술단과 함께 개막 무대를 마련하는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마주했었다.

내달 16일 오후 8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선보이는 11월의 '랑데북'은 지난 5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무대로, 그동안 진행을 맡아온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이날도 함께 한다.

게스트는 도서 팟캐스트 '빨간책방'에서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해 온 김중혁 작가, 그리고 한국 대표 모던록 밴드 허클베리핀이 자리해 살아가며 마주하는 여러 '마지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토크와 더불어 지난해 7집 앨범까지 발매한 허클베리핀의 어쿠스틱 연주 무대 또한 기대할 만하다.

'랑데북'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공연 중 '실시간 오픈 채팅방'을 운영한다.

무대 위의 출연진과 관객들은 오픈 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채팅장에 올라온 재치있고 흥미로운 질문의 경우 즉석에서 출연진이 답변을 들려준다.

공연예매는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905,000
    • +0.92%
    • 이더리움
    • 4,625,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953,000
    • +0.32%
    • 리플
    • 3,067
    • -0.55%
    • 솔라나
    • 208,700
    • +3.93%
    • 에이다
    • 586
    • +1.74%
    • 트론
    • 440
    • -0.9%
    • 스텔라루멘
    • 334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00
    • +2.11%
    • 체인링크
    • 19,700
    • +1.34%
    • 샌드박스
    • 173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