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성 SK매직 대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입력 2023-10-10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완성 SK매직 대표.  (사진제공=SK매직)
▲김완성 SK매직 대표. (사진제공=SK매직)

SK매직은 김완성 대표가 환경부가 주관하는 친환경 캠페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환경부 한화진 장관을 처음으로 시작됐다. 일상 속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1회용품을 쓰지 않는다'라는 의미의 '1'과 '0'을 손으로 표현한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대표는 지난달 27일 김태홍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의 지목을 받았다.

SK매직은 지속가능한 1등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폐기물 재활용률 96%를 달성하면서 지난해 응용·안전·과학분야 글로벌 리더인 UL솔루션즈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ZWTL. Zero Waste To Landfill)' 골드 등급을 받았다. ‘3 Zero(Zero Carbon, Waste, Plastic)’ 실천을 추진하고 있다.

또 구성원이 일상 속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하고, 이를 통한 탄소배출 저감 효과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SK C&C가 개발한 SV 실천 플랫폼 ‘행가래’를 지난해부터 도입했다. 머그컵·텀블러 사용하기를 비롯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식당 잔반 없애기 △퇴근 후 컴퓨터 전원 OFF 등일상에서 사회적 가치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적립된 포인트는 매년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 사업에 기부하고 있다.

김 대표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이용욱 SK머티리얼즈 사장과 김이동 삼정KPMG 딜부문 대표를 지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3,000
    • +0.2%
    • 이더리움
    • 3,454,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74%
    • 리플
    • 2,121
    • -0.7%
    • 솔라나
    • 128,300
    • -0.08%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13%
    • 체인링크
    • 13,900
    • -0.79%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