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송도 포스코 글로벌R&D센터 ‘잼버리 숙소’로 제공

입력 2023-08-08 2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그룹이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8일부터 4박 5일간 송도 포스코 글로벌 R&D센터 레지던스홀을 잼버리 이탈리아 대표단 160여명의 숙소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새만금을 떠나 수도권으로 이동하게 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들이 남은 대회 기간 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는 취지에서 신속하게 결정됐다.

송도 레지던스홀은 포스코그룹 임직원 교육을 위해 마련된 호텔식 숙소로, 하루 최대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포스코그룹은 160여명의 잼버리 이탈리아 대표단이레지던스홀에 머무는 동안 양질의 식사도 제공할 계획이다.

포스코그룹은 이에 앞서 지난 4일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쿨스카프 1만장을 잼버리 현장으로 보냈다.

또한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일부터 새만금 야영지에서 갯벌 및 해양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부스를 찾은 대원들에게 얼음물을 제공했다. 대형 에어컨이 설치된 포스코이앤씨 체험부스는 잼버리 대원들이 무더위 속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의 역할을 했다. 뿐만 아니라 포스코이앤씨는 대회 개막 첫 날 잼버리 조직위원회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쿨스카프 1100장을 전달했다.

한편, 포스코이앤씨는 체험부스에 블루카본과 갯벌 동, 식물에 대한 교육자료를 비치하고, 버려진 그물 등 해양 쓰레기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호황에…의대·반도체 계약학과 동시 지원↓ [데이터클립]
  • 은행권 전방위 가계대출 조이기⋯추가 규제 확산되나
  • 장윤기와 경찰 아버지 [이슈크래커]
  • 호우에 잠긴 도로·멈춘 열차…'물폭탄' 피해 현장 모습
  • 이재용·최태원, 미국서 AI 동맹 넓힌다…빅테크 CEO 연쇄 회동 주목
  • 홍명보, 침묵 깨고 사과⋯“청문회서 사실 그대로 말할 것” [북중미 월드컵]
  • 단독 장부가 먼저 울린 경고…건설사 4곳 중 1곳 '위험 신호'
  • AI 인프라 투자 ‘속도조절’ 신호…HBM 수요도 숨 고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7.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32,000
    • +1.81%
    • 이더리움
    • 2,608,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54,300
    • +1.75%
    • 리플
    • 1,639
    • +0.86%
    • 솔라나
    • 116,500
    • +1.13%
    • 에이다
    • 249
    • +0%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277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18%
    • 체인링크
    • 11,590
    • +1.85%
    • 샌드박스
    • 72.36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