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직원 참여 '삼성 강남 컬처랩', 특별한 클래스 인기몰이

입력 2023-08-07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직원 들려주는 사내 스토리, 아티스트 특별 강연 등 호평
최신 제품 활용 사진 촬영ㆍ영상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전국 30여 개 삼성스토어 소통ㆍ경험 지역 커뮤니티 거점 도약

▲삼성전자 직원이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서 '컬처랩'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직원이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서 '컬처랩'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강남'에서 매주 특별한 주제로 열리는 오프라인 클래스 '컬처랩'이 인기몰이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컬처랩은 삼성전자의 최신 모바일ㆍ가전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배우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삼성전자 임직원이 직접 들려주는 사내 스토리 '사내(社內)진미',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월드 콘텐츠를 활용한 '픽셀 아트 크리에이터' 등 일부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15일에 진행된 사내진미 첫번째 강연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일과 연결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삼성전자 직원이 현업 경험담과 유용한 조언을 들려줬다. 이달 26일에는 '데이터로 고객의 마음을 읽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삼성전자 상품 기획 직원이 강연할 예정이다.

협업 아티스트 3인과 진행한 특별한 릴레이 강연도 인기를 끌었다는 후문이다. '임지빈', '요요진', 'DASOL' 아티스트가 삼성 강남에 전시돼 있는 작품의 제작 과정과 의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주 일요일에 진행되는 넥슨과의 콜라보 강연 '픽셀 아트 크리에이터'도 인기 높은 클래스 중 하나다. 갤럭시 탭을 활용해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월드' 아이템을 직접 디자인하는 방법 등으로 9월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삼성 강남뿐만 아니라 전국 30여 개의 삼성스토어에서도 혁신적인 제품 경험과 다양한 지역 밀착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삼성 컬처랩'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상반기에만 총 246회의 클래스가 전국에서 진행됐고, 3000여 명(누적 기준)이 참가했다. 삼성전자는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IT 기기를 활용한 '삼성스토어 코딩스쿨' 등 다양한 클래스를 운영 중이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2,000
    • +0.95%
    • 이더리움
    • 3,099,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59%
    • 리플
    • 2,066
    • +0.78%
    • 솔라나
    • 130,500
    • +0%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23%
    • 체인링크
    • 13,440
    • -0.22%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