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국내 누적 판매 900만대 돌파

입력 2023-08-03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6년 최초 출시 이후 매일 평균 약 3300대 판매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대치점에서 2023년형 무풍에어컨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대치점에서 2023년형 무풍에어컨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무풍에어컨이 국내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900만대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2016년 세계 최초로 무풍에어컨 출시, 이후 7년 넘게 매일 약 3300대가 판매됐다. 특히, 올해 가정용 무풍에어컨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모델 제품의 판매 비중이 절반을 넘었다.

올해에는 창문형 에어컨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윈도우핏', 신개념 홈멀티 제품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핏홈', '비스포크 무풍 시스템에어컨 인피니트 라인'까지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으며 다수의 에너지 고효율 모델이 포함됐다.

2023형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전 모델 에너지 소비효율 1, 2등급을 획득했고,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최저 기준보다 냉방 효율이 10% 더 높은 에너지 세이빙 모델도 출시했다. '비스포크 무풍에어컨 윈도우핏'과 가정용 '무풍 시스템에어컨' 또한 전 모델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이다.

스마트싱스를 통해 'AI 절약모드'를 활용하면 소비전력을 최대 20%까지 절약 가능하다. AI 절약모드를 활성화한 에어컨 대수는 작년 12월 대비 현재 2배 이상 증가할 정도로 빠르게 사용자가 늘고 있다.

삼성전자는 31일까지 삼성스토어와 백화점, 양판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무풍에어컨 갤러리 모델 구매 시 최대 60만 원 상당의 캐시백 또는 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530,000
    • -0.94%
    • 이더리움
    • 2,401,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12,900
    • +2.36%
    • 리플
    • 1,586
    • -0.06%
    • 솔라나
    • 114,800
    • +2.32%
    • 에이다
    • 229
    • +4.09%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300
    • +10.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14.88%
    • 체인링크
    • 11,020
    • -0.63%
    • 샌드박스
    • 70.8
    • -1.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