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 8년 연속 1위

입력 2023-07-20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3년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 고객 접점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 은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증식에 참석한 이승열 하나은행장(사진 오른쪽)이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3년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 고객 접점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 은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증식에 참석한 이승열 하나은행장(사진 오른쪽)이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2023년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KSQI)’ 고객 접점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 은행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산업 서비스품질지수’는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손님들의 체감 정도를 매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국내 유일의 평가 제도다. 서비스 평가단이 36개 산업, 145개 기업 및 기관을 미스터리 서베이 방식으로 방문 후 서비스 품질을 평가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고객과의 접점에서 더 쉽고, 더 편리하고, 더 도움되는 혁신적인 금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은행 상품 및 서비스 전반을 철저하게 손님 우선의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조사에서 하나은행은 ‘경청 태도’와 ‘고객 배려’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업무지식’과 ‘설명 태도’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올해 하나은행은 고객의 경험과 목소리를 금융소비자보호에 더욱 반영하기 위해 △소비자패널 운영 강화 △시니어 자문단 연령층 확대 △편리한 금융거래 아이 디어 공모전 개최 △CEO와 함께하는 현장간담회 실시 △찾아가는 직원간담회 실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고객만족 및 소비자보호를 실천한 우수 영업점과 우수 직원을 선정, 인증하는 명가(名家)와 명인(名人)제도 운영을 통해 손님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고 실천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승열 하나은행장은 “8년간 손님의 변함없는 지지와 신뢰를 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손님을 최우선 순위에 두는 ‘손님 First 기업문화’를 뿌리내려 더 나은 서비스와 가치를 제공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72,000
    • -0.99%
    • 이더리움
    • 3,264,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20,500
    • -1.66%
    • 리플
    • 2,115
    • -0.38%
    • 솔라나
    • 129,700
    • -1.74%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9
    • +1.1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13%
    • 체인링크
    • 14,600
    • -1.62%
    • 샌드박스
    • 109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