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PwC 컨설팅,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1억5000만 원 기부

입력 2023-07-20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좌측부터) 삼일PwC 윤훈수 대표, PwC컨설팅 이기학대표 (사진=삼일PwC)
▲(좌측부터) 삼일PwC 윤훈수 대표, PwC컨설팅 이기학대표 (사진=삼일PwC)

삼일PwC와 PwC컨설팅이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

윤훈수 삼일PwC 대표는 "기록적인 폭우로 재난적 상황에 처한 많은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며, 적은 금액이지만 구호 물품 및 생필품 지원, 대피시설 운영 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삼일PwC는 국내 1등 회계법인으로서 국내·외에서 발행한 호우, 지진 등 재해 및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해 5월 발생한 강원도 동해안 일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5000만 원을 전달했으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에 1억 원, 우크라이나 전쟁 지역 긴급구호자금으로 5만 달러를 지원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삼일PwC와 PwC컨설팅은 단기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차원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감축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19년 PwC 글로벌 네트워크와 함께 RE100 동참을 선언했으며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50% 감축하는 넷제로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워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국내 회계 법인 최초로 K-RE100을 달성했으며, 지금까지 2만여 톤 이상의 탄소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매직패스와 '상대적 박탈감'
  • 사무직 대신 '생산직' 간다…높은 연봉에 블루칼라 선호도↑ [데이터클립]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오늘의 상승종목

  • 05.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082,000
    • +1.27%
    • 이더리움
    • 3,441,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2.07%
    • 리플
    • 2,164
    • +1.12%
    • 솔라나
    • 143,600
    • +2.72%
    • 에이다
    • 413
    • +0.49%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10
    • -0.08%
    • 체인링크
    • 15,600
    • +0.52%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