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스타트렉'중

입력 2009-05-11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번째 극장용 스타트렉 시리즈 ‘스타트렉’(스타트렉: 더 비기닝)이 북아메리카 박스오피스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올해 개봉작 오프닝 스코어 2위다.

11일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스타트렉’은 8~10일 3849개 스크린에서 7250만달러(총 765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극장용 ‘스타트렉’으로는 괄목할 만한 개봉성적이다.

극장판 ‘스타트렉’의 역사는 30년이다. 1979년 처음 영화관에 걸린 스타트렉은 66~69년 TV에서 방송된 동명 SF물이 원작이다. 이후 30년 동안 11차례 영화로 만들어지며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09년판 스타트렉은 TV ‘로스트’ 시리즈를 연출한 J J 에이브럼스 감독이 연출했다.

‘스타트렉’의 사상 최고성적은 86년 개봉한 4번째 시리즈다. 1억971만3132달러를 모으며 ‘스타트렉’ 시리즈 가운데 유일하게 1억달러를 넘긴 영화로 기록됐다.

그러나 ‘스타트렉’의 명성은 예전 같지 않았다. 2002년 ‘스타트렉: 네메시스’의 흥행실적은 저조했다. 4325만4409만달러에 그치며 ‘스타트렉’ 시리즈 가운데 꼴찌로 처졌다.

한편, ‘엑스멘 오리진스: 울버린’(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같은 기간 2700만달러를 쌓으며 2위에 올랐다. 총 1억2962만4000달러를 누적했다.

로맨스 코미디 ‘고스츠 오브 걸프렌즈 패스트’는 1045만달러로 3위에 이름을 걸었다. 가수 비욘세 놀스 주연의 스릴러 ‘옵세스트’는 660만달러로 4위, 잭 에프런 주연의 ‘17 어게인’은 440만5000달러로 5위에 올랐다.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74,000
    • -3.29%
    • 이더리움
    • 4,468,000
    • -6.31%
    • 비트코인 캐시
    • 850,000
    • -2.69%
    • 리플
    • 2,840
    • -4.47%
    • 솔라나
    • 190,300
    • -4.75%
    • 에이다
    • 527
    • -4.18%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13
    • -3.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3.87%
    • 체인링크
    • 18,320
    • -4.68%
    • 샌드박스
    • 206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