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득 찔끔 늘 때 라면값은 3배 껑충'

입력 2023-06-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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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가구 소득이 3.4% 늘 때 라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이보다 세 배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1분기 전체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399만1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늘었다. 이에 비해 서민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 특히 라면이 12.4%, 빵이 14.3%, 스낵 과자가 13.1%, 아이스크림이 11.8% 올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1분기 가구 소득이 3.4% 늘 때 라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이보다 세 배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1분기 전체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399만1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늘었다. 이에 비해 서민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 특히 라면이 12.4%, 빵이 14.3%, 스낵 과자가 13.1%, 아이스크림이 11.8% 올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1분기 가구 소득이 3.4% 늘 때 라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이보다 세 배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1분기 전체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399만1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늘었다. 이에 비해 서민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 특히 라면이 12.4%, 빵이 14.3%, 스낵 과자가 13.1%, 아이스크림이 11.8% 올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1분기 가구 소득이 3.4% 늘 때 라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이보다 세 배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1분기 전체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399만1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늘었다. 이에 비해 서민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 특히 라면이 12.4%, 빵이 14.3%, 스낵 과자가 13.1%, 아이스크림이 11.8% 올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1분기 가구 소득이 3.4% 늘 때 라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이보다 세 배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1분기 전체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399만1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늘었다. 이에 비해 서민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 특히 라면이 12.4%, 빵이 14.3%, 스낵 과자가 13.1%, 아이스크림이 11.8% 올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1분기 가구 소득이 3.4% 늘 때 라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이보다 세 배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1분기 전체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399만1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늘었다. 이에 비해 서민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 특히 라면이 12.4%, 빵이 14.3%, 스낵 과자가 13.1%, 아이스크림이 11.8% 올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올해 1분기 가구 소득이 3.4% 늘 때 라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이보다 세 배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1분기 전체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399만10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늘었다. 이에 비해 서민들이 많이 찾는 가공식품, 특히 라면이 12.4%, 빵이 14.3%, 스낵 과자가 13.1%, 아이스크림이 11.8% 올라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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