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블랙리스트 지갑 주소 탐지 시스템 ‘Protector’런칭

입력 2023-05-08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래블룰 운영 현황 및 입ㆍ출금 가상자산 지갑 주소 위험 관리 가능

▲빗썸ㆍ코인원ㆍ코빗의 합작법인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 코드(CODE)가 회원사들이 가상자산 입ㆍ출금 시 외부 지갑주소에 대한 위험 수준을 판다할 수 있는 장치인 ‘블랙리스트 월렛 주소 탐지 시스템(Protector)’을 런칭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코드)
▲빗썸ㆍ코인원ㆍ코빗의 합작법인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 코드(CODE)가 회원사들이 가상자산 입ㆍ출금 시 외부 지갑주소에 대한 위험 수준을 판다할 수 있는 장치인 ‘블랙리스트 월렛 주소 탐지 시스템(Protector)’을 런칭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코드)

빗썸ㆍ코인원ㆍ코빗의 합작법인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 코드(CODE)가 회원사들이 가상자산 입ㆍ출금 시 외부 지갑 주소에 대한 위험 수준을 판다할 수 있는 장치인 ‘블랙리스트 월렛 주소 탐지 시스템(Protector)’을 런칭했다고 8일 밝혔다.

코드 회원사들은 ‘Protector’로 입ㆍ출금이 요청된 외부 지갑 주소에 대한 안전성 판단을 일반(white)/주의(grey)/위험(black) 등으로 확인해 적용할 수 있다.

Protector를 이용할 경우 코드가 제공하는 트래를불 현황 관리 시스템으로 운영 현황뿐만 아니라 입ㆍ출금 가상자산 지갑 주소에 대한 위험관리를 함께 할 수 있게 된다.

코드 이성미 대표는 “블랙리스트 월렛 주소 탐지 시스템 도입을 통해 회원사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규제를 준수하면서 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 기여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코드 회원사들을 위한 관련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09,000
    • -0.26%
    • 이더리움
    • 3,440,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88%
    • 리플
    • 2,099
    • -2.14%
    • 솔라나
    • 127,000
    • -2.68%
    • 에이다
    • 366
    • -3.17%
    • 트론
    • 488
    • -1.01%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3.61%
    • 체인링크
    • 13,680
    • -2.7%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