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적극 나선다

입력 2023-03-22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 사옥인 그랑서울에 설치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옥외광고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 사옥인 그랑서울에 설치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옥외광고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이 랜드마크 건물을 활용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2일 GS건설은 지난 11일 서울 종각에 위치한 그랑서울에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옥외 홍보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GS건설의 사옥인 그랑서울은 종각역 앞에 위치해 출퇴근 유동 인구가 많은 광화문과 을지로, 외국인 관람객이 많은 인사동에서도 볼 수 있다.

GS건설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 자이갤러리에도 대형 외부 현수막을 설치했다. 직원들의 호응을 독려하기 위한 활동도 진행 중이다. GS건설 직원들이 주로 통근하는 지하철 1호선 종각역~그랑서울 통로에는 대형 광고판을 설치했고 사내 식당에서는 부산 여행을 통해 맛볼 수 있는 음식들로 특식을 구성하기도 했다.

GS그룹은 지난해 9월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 테스크포스(TF)를 구성했고 우무현 GS건설 사장이 TF를 맡아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 사장은 "다음 달 초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 방문은 물론, 오는 11월 개최도시 선정 때까지 엑스포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0,000
    • +0.57%
    • 이더리움
    • 2,667,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64,700
    • +6.79%
    • 리플
    • 1,722
    • -0.23%
    • 솔라나
    • 121,500
    • -2.49%
    • 에이다
    • 290
    • +9.43%
    • 트론
    • 491
    • +0.2%
    • 스텔라루멘
    • 302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0.74%
    • 체인링크
    • 11,950
    • -0.08%
    • 샌드박스
    • 75.65
    • +0.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