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출근길 쌀쌀해요"... 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입력 2023-02-21 2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수요일인 22일에도 추위가 이어지는 것으로 예보됐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9∼2도로 평년(-7∼2도)보다 낮다. 낮부터는 날이 풀려 기온이 평년(5∼11도)과 비슷한 3∼11도까지 오르겠다.

서울은 아침 최저기온 -4도, 낮 최고기온 6도이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주요 지역별 기온 분포는 △서울 –4∼6도 △인천 –4∼3도 △수원 –5∼6도 △춘천 –7∼6도 △강릉 –1∼11도 △청주 –4∼8도 △대전 –5∼9도 △세종 –6∼8도 △전주 –4∼9도 △광주 –2∼11도 △대구 –4∼10도 △부산 2∼11도 △울산 –1∼11도 △창원 –1∼9도 △제주 4∼11도 등이다.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 산지에는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전북 남부와 제주도에는 빗방울이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권·경남권·제주도 산지 5㎜ 미만, 전북 남부와 제주도 0.1㎜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 남부·세종·충북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 0.5∼1.5m, 남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남해 0.5∼2.0m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20,000
    • -0.26%
    • 이더리움
    • 3,432,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15%
    • 리플
    • 2,079
    • -0.81%
    • 솔라나
    • 131,000
    • +1.71%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4%
    • 체인링크
    • 14,760
    • +1.65%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