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현대 1차’ 등

입력 2022-12-01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현대 1차’ 104동 9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현대 1차’ 104동 904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노원구 상계동 1055 ‘상계현대 1차’ 104동 904호가 경매에 나왔다.

30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지난 1993년 4월 준공된 4개 동, 331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84㎡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호선 수락산역이 인근에 있으며 단지 인근에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이 다양하게 분포해 이용이 편리하다. 동일로 등의 주요 도로를 이용하면 의정부IC 방면으로 동부간선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7억1900만 원이며, 2회 유찰돼 4억6016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이달 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2021-110165.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푸르지오’ 107동 301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푸르지오’ 107동 301호 (사진제공=지지옥션)

서울 강남구 역삼동 754-1 ‘역삼푸르지오’ 107동 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해당 물건은 2006년 1월 준공된 11개 동, 738가구 아파트로 15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근린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수인분당선 한티역이 인근에 있으며, 2호선과 수인분당선 이용이 가능한 선릉역, 2호선 역삼역이 도보권에 있다. 단지 인근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23억60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이달 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2021-627.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강선마을’ 604동 16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강선마을’ 604동 1602호 (사진제공=지지옥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50 ‘강선마을’ 604동 1602호가 경매에 나왔다.

해당 물건은 1995년 1월 준공된 6개 동, 278가구 아파트로 20층 중 16층이다. 전용면적은 165㎡에 방 5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근린생활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3호선 주엽역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며 문화공원, 강선공원 등 다양한 규모의 휴식시설도 분포돼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12억800만 원이며, 2회 유찰돼 5억9192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이달 7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경매 13계다. 사건번호 2022-61457.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34,000
    • +2.61%
    • 이더리움
    • 3,344,000
    • +5.03%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53%
    • 리플
    • 2,047
    • +3.18%
    • 솔라나
    • 125,800
    • +4.14%
    • 에이다
    • 386
    • +4.89%
    • 트론
    • 468
    • -1.68%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10
    • +6.69%
    • 체인링크
    • 13,720
    • +3.24%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