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유료 멤버십 ‘신라앤’ 확대…“500명 추가모집”

입력 2022-11-08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라앤 500명 추가모집. (사진제공=신라면세점)
▲신라앤 500명 추가모집. (사진제공=신라면세점)

신라면세점은 지난 7월 업계 최초로 시행한 유료 멤버십이 이틀 만에 완판되는 호응에 힘입어, 더 풍성한 혜택으로 업그레이드된 유료 멤버십 ’신라앤’(SHILLA&) 회원을 8일부터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라앤’(SHILLA&)은 신라면세점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쇼핑 혜택과 다양한 제휴 할인 혜택 등이 포함된 신라면세점 유료 멤버십이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7월 업계 처음으로 200명만 한정해 선보인 유료 멤버십이 이틀 만에 완판되는 등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모집 회원 수를 500명으로 대폭 확대해 추가 모집에 나선 것이라 밝혔다.

가입비 50만 원에 고객은 약 70만 원 상당(환율 1400원 기준)의 면세점 포인트 및 웰컴 선물뿐만 아니라 신라호텔·여행사 등과의 제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유료 멤버십 가입은 신라인터넷면세점과 신라면세점 서울점 컨시어지 라운지에서 가능하며, 제공되는 포인트와 멤버십 등급은 신라면세점 가입 계정으로 다음날 자동으로 지급, 반영된다.

웰컴 기프트와 멤버십 카드 또한 신라면세점 서울점 컨시어지 라운지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으며, 멤버십 유지 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로 약 7개월간 지속된다.

멤버십 혜택으로는 Δ오프라인 멤버십 골드 등급 업그레이드 Δ오프라인 매장 전용 블랙 등급 할인율을 하루 동안 적용받을 수 있는 '블랙 패스' 1일 이용권 2매 등이 있고 웰컴 기프트로 설화수 스타터 등 을 제공한다.

제휴 혜택으로 Δ신라 호텔 객실 할인(서울 호텔 정상가 기준 최대 40% / 제주 호텔 홈페이지 요금 5% 등이 있다.

또한 유료 멤버십 출시에 맞추어 신라면세점은 내국인 대상 2인 2박 도쿄 에어텔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라면세점에서 4000달러 이상 구매 시 도쿄 에어텔 2인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출발일은 각각 12월 4일, 11일이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88,000
    • +0.18%
    • 이더리움
    • 3,260,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91%
    • 리플
    • 1,998
    • -1.04%
    • 솔라나
    • 123,200
    • -0.56%
    • 에이다
    • 377
    • -0.26%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5.86%
    • 체인링크
    • 13,220
    • -1.86%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