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스위스 명품시계 ‘위블로’ 오픈

입력 2022-10-12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블로 매장.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위블로 매장.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이 면세업계 최초로 럭셔리 워치 메이커 브랜드 ‘위블로(HUBLOT) 부티크’를 명동 본점에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브랜드 위블로(HUBLOT)는 정통성 있는 워치 메이킹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전통을 바탕으로 한 혁신을 추구해 ‘다양한 소재의 결합’, ‘여러 분야의 앰배서더와의 컬래버레이션’ 등을 통해 브랜드 철학인 ‘융합의 예술(ART OF FUSION)’을 최고급 워치 모델들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에서 만나게 되는 ‘위블로 부티크’는 특유의 화려한 색감과 모던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위블로의 독창적인 빅뱅 컬렉션에서 영감을 얻어 창작된 팝아트 디자인을 도입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부티크 오픈과 함께 위블로의 신상품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빅뱅’, ‘클래식 퓨전’, ‘스피릿 오브 빅뱅’ 등의 대표 컬렉션과 함께, 올해 출시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위블로의 신상품을 입고, 판매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면세 최초로 위블로 부티크를 오픈하고, 신상품도 단독으로 판매하게 돼 의미가 크다“라면서 “하이엔드 워치에 관심을 가진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IPO 속도내는 오픈AI '韓 동맹' 삼성 계열사 8개월째 우상향
  • 뉴욕증시,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타격”에 하락...나스닥 1.98%↓ [종합]
  • '반도체 성과급' 발판 갈아타기(?)⋯강남 3구 아파트 거래량 증가세
  • 美, 이란에 추가 공습…“여러 표적 대상 자위적 공습 개시” [상보]
  • 월드컵 몸집 키운 FIFA…수입도 역대 최대 [북중미 월드컵 개막 ①]
  • “결정 후 통보”⋯한국거래소, 인사ㆍ제도 개편 ‘독단 경영’ 도마 위 [거래소의 역설④]
  • “약만 먹으면 되는 병 아닙니다”…14만 파킨슨병 환자들 ‘사각지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09: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010,000
    • +0.9%
    • 이더리움
    • 2,450,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295,600
    • -1.92%
    • 리플
    • 1,658
    • -1.89%
    • 솔라나
    • 95,800
    • -0.98%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78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10
    • -1.47%
    • 체인링크
    • 11,450
    • -2.05%
    • 샌드박스
    • 75.18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