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필리핀 산업부 장관 면담…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입력 2022-08-17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기 대표이사 장덕현 사장(사진 왼쪽)이 1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알프레도 파스쿠알 필리핀 산업부 장관(사진 오른쪽)을 만나 2030부산엑스포 지지를 요청했다 (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 대표이사 장덕현 사장(사진 왼쪽)이 1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알프레도 파스쿠알 필리핀 산업부 장관(사진 오른쪽)을 만나 2030부산엑스포 지지를 요청했다 (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는 장덕현 사장이 1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알프레도 파스쿠알 산업부 장관을 만나 필리핀 법인의 주요 활동과 혁신기술 사례 등을 설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장 사장은 이번 면담에서 필리핀 업체와의 교류 및 현지 대학과의 산학협력, 인더스트리 4.0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장 사장은 조상호 삼성전자 동남아총괄 부사장 등 삼성 경영진과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지지도 당부했다.

삼성은 민관합동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의 일원으로 해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유치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1: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84,000
    • -2.5%
    • 이더리움
    • 3,397,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3%
    • 리플
    • 2,071
    • -2.95%
    • 솔라나
    • 125,000
    • -3.7%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5
    • -4.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3.31%
    • 체인링크
    • 13,780
    • -2.55%
    • 샌드박스
    • 114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