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투자, 다음 달 1일부터 ‘하나증권’

입력 2022-06-24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하나금융투자)
(사진출처=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가 하나증권으로 사명을 바꾼다. 2015년 9월 하나금융투자로 변경 후 약 7년 만이다.

24일 하나금융투자는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하나금융투자는 하나증권으로 이름을 바꾼다.

이번 변경은 하나금융그룹의 ‘하나로 연결된 모두의 금융’이라는 뉴비전 선포가 바탕이 됐다. 사명 변경을 통해 새로운 도약과 함께 하나증권만의 지속적인 혁신과 변화를 추구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

하나금융투자 관계자는 “쉽게 인식하고 다가갈 수 있는 하나증권으로 사명을 바꿈으로써 손님과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한편, 손님에게 한층 더 편안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갈 것”이라며 “손님, 직원, 사회 모두가 연결된 금융을 만들어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27,000
    • -1.96%
    • 이더리움
    • 3,136,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8.37%
    • 리플
    • 2,054
    • -2.33%
    • 솔라나
    • 125,500
    • -2.41%
    • 에이다
    • 371
    • -2.11%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8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71%
    • 체인링크
    • 14,030
    • -2.77%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