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G 틔운과 함께 제주도서 식물생활가전 경험하세요”

입력 2022-06-1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10일부터 한달 간 제주신화월드에서 ‘LG 틔운 그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고객은 메리어트관 메인 라운지, 클럽하우스 수영장 등에 비치된 LG 틔운과 틔운 미니를 통해 반려식물을 다양하게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10일부터 한달 간 제주신화월드에서 ‘LG 틔운 그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고객은 메리어트관 메인 라운지, 클럽하우스 수영장 등에 비치된 LG 틔운과 틔운 미니를 통해 반려식물을 다양하게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10일부터 한 달간 제주도에서 식물생활가전을 경험할 수 있는 ‘LG 틔운 그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에서 ‘초여름, 제주에서 초록빛 세상을 틔워보세요’라는 주제로 열린다. 고객은 LG 틔운과 틔운 미니를 통해 반려 식물을 다양하게 즐기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기간 제주신화월드를 방문한 고객은 메리어트관 메인 라운지, 클럽하우스, 수영장 등에 비치된 LG 틔운과 틔운 미니를 통해 꽃, 허브, 채소 등 다양한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LG전자와 제주신화월드는 ‘제주에 틔운’ 패키지로 숙박 예약을 한 고객에게 객실 할인, 모실 수영장 무료입장, 신화테마파크 이용 쿠폰, 조식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리조트를 방문한 고객들은 스피어민트, 페퍼민트 등 틔운에서 재배 가능한 허브류를 활용해 만든 음료인 ‘틔운 포레스트 모히또’를 라운지에서 맛볼 수도 있다.

이밖에 LG전자는 리조트에 비치된 LG 틔운·틔운 미니를 찍어 해시태그 ‘#제주에틔운’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고객 중에 추첨을 통해 틔운 미니 100대를 증정한다.

LG전자는 LG 틔운·틔운 미니를 통해 나만의 식물을 손쉽게 키우고 즐기는 식물생활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고객은 LG 씽큐 앱의 안내에 따라 물과 영양제만 주면 씨앗에서 싹을 틔우는 발아부터 떡잎을 맺고 성장해 가는 모든 과정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

신상윤 LG전자 스프라우트 컴퍼니 대표는 “LG 틔운과 틔운 미니를 통해 반려식물이 주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23,000
    • -0.55%
    • 이더리움
    • 3,141,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13%
    • 리플
    • 2,017
    • -2.7%
    • 솔라나
    • 125,400
    • -1.49%
    • 에이다
    • 370
    • -1.6%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2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2.85%
    • 체인링크
    • 14,100
    • -1.95%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