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69.86p, 하락(▼7.32p, -0.83%)마감. 개인 +704억, 기관 -220억, 외국인 -503억

입력 2022-06-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1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2포인트(-0.83%) 하락한 869.8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70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20억 원을, 외국인은 50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0.8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림업(+0.5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수도(-2.02%) 오락·문화(-1.7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통신방송서비스(+0.0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교육서비스(-1.50%) 운송(-1.37%) 사업서비스(-1.3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1.84%), 사료(+1.28%), 게임(+0.60%), 국내상장 중국기업(+0.59%), 탄소 배출권(+0.3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2.95%), 원자력발전(-2.38%), 전자결제(-2.05%), 방위산업(-1.90%), LBS(-1.89%)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위메이드가 6.92% 오른 8만3400원에 마감했으며, 에코프로비엠(+1.81%), 천보(+1.18%)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HLB(-5.32%), 알테오젠(-3.53%), 셀트리온헬스케어(-3.48%)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라닉스(+22.53%), 이수앱지스(+21.55%), 스맥(+19.76%)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하인크코리아(-17.33%), 큐라클(-16.73%), THE MIDONG(-13.5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마이더스AI(+30.00%), 소니드(+29.8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37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006개다. 9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68원(+1.00%)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47원(+0.51%), 중국 위안화는 190원(+0.7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삼성전자 노사, 파업 전 '최후의 담판' 돌입⋯최승호 위원장 "끝까지 최선"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1: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64,000
    • +0.08%
    • 이더리움
    • 3,139,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2.22%
    • 리플
    • 2,009
    • -2.05%
    • 솔라나
    • 124,900
    • -0.95%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2.21%
    • 체인링크
    • 14,100
    • -1.74%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