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제2차관에 '어명소' 교통물류실장 발탁

입력 2022-05-1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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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윤석열 정부의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어명소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이 13일 발탁됐다.

어명소 신임 국토부 제2차관은 강원 고성군 출신으로, 건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아시아공과대학교에서 도시환경관리학 석사, 서울시립대에서 도시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84년에 공직에 입문해 춘천시청에서 근무하다 1993년 행정고시(37회)에 합격했다. 이후 △국토부 대변인 △항공정책관 △종합교통정책관 △교통물류실장 △새만금개발청 투자전략국장 등을 지냈다.

어 차관은 국토부 내부에서 강한 업무 추진력과 온화한 성품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택배파업 물류, 연휴 교통대책, 택시 등을 비롯한 교통정책을 주도했다.

△강원 고성(1965년생) △속초고 △건국대 행정학과 △아시아공과대학교 도시환경관리학 석사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 박사 △새만금개발청 투자전략국 국장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청장 △국토교통부 공항항행정책관 △국토교통부 대변인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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