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입 보이는 '투명창 비말차단용 마스크' 첫 허가

입력 2022-04-05 2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5일 국내 처음으로 투명한 창이 달린 마스크를 의약외품으로 허가했다.

해당 제품은 더조은주식회사의 '더조은투명창비말차단마스크(KF-AD)'로, 일상생활에서 비말감염 예방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비말차단용 마스크다.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이 말할 때 입 모양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마스크의 가운데 부분이 투명한 필름창으로 만들어져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식약처는 기존 마스크와 달리 새로운 소재인 투명한 폴리프로필렌 필름이 적용된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사용된 원재료의 안전성과 완제품의 액체 저항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품목허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투명한 창이 달린 마스크가 의약외품으로써 안전성·사용편의성·성능 등을 갖출 수 있도록 해당 제품에 대해 맞춤형 상담 등 품목허가와 제품화 과정을 적극 지원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853,000
    • -0.41%
    • 이더리움
    • 2,509,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0,000
    • -0.34%
    • 리플
    • 1,640
    • -1.8%
    • 솔라나
    • 104,600
    • -0.1%
    • 에이다
    • 221
    • -3.91%
    • 트론
    • 499
    • +0.2%
    • 스텔라루멘
    • 286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10
    • -1.99%
    • 체인링크
    • 11,420
    • -0.7%
    • 샌드박스
    • 76.9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