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성분별 사용 가능 연령 달라…영유아 반드시 연령 확인 후 사용허가된 팔찌·스티커형 기피제 없어… 구매 시, 의약외품 표시 확인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
셀라딕스·가히·조선미녀부터 에스티로더·SK-Ⅱ까지…9만7000여개 유통기능성 화장품 12종·유산균 제품서 기능성 성분·지표물질 미검출
쿠팡과 네이버 등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 중국산 가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정품인 것처럼 판매한 국내 유통 브로커가 적발됐다. 유통된 위조 상품은 약 9만7000개, 시가 54억원 상당에 달했다. 특히 기능성 화장품과
식약처, 의약외품·화장품·의료기기 온라인 광고 집중 점검치약 ‘잇몸재생’·화장품 ‘세포재생’·공산품 ‘관절염 치료’ 등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온라인에서 판매·광고되는 의약외품과 화장품, 의료기기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식약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의 관심과 구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제품의 온라인 부당광고를 집중
동아제약은 여성위생용품 브랜드 템포의 탐폰 생산 제조소인 ㈜태봉 평동공장이 의약외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평동공장은 최근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탐폰’ 품목군에 대해 의약외품 GMP 적합판정을 받았다. 이 공장은 오랜 기간 템포 탐폰을 생산해온 제조소로 축적된 탐폰 제조 경험과 품질관리 역량을 바탕
“의약외품 아닙니다.”
“의약외품 아닙니다.”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일부 전자담배형 흡입제품의 상세페이지에 적힌 문구다. 그러나 같은 페이지에는 담배 대신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나 제품 사용 후 흡연량이 줄었다는 취지의 후기·영상이 함께 등장한다. 의약외품이 아니라고 밝혔더라도 광고 전체가 금연이나 흡연습관 개선 효과를 연상시킨다면 현행 약사법 위반에
‘니코틴 0’을 내세운 전자담배형 흡입제품의 판매가 온라인을 통해 최근 빠르게 늘고 있다. 관련 업체들은 니코틴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반 생활용품처럼 판매하지만, 표시와 실제 성분이 다른 사례가 잇따르는 데다 니코틴 함유 제품까지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것으로 확인돼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주요 포털사이트에
지난해 제품 결함에 따른 '리콜' 건수가 5%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공산품, 의료기기 리콜이 늘어난 결과다. 반면 자동차와 의약품 리콜은 줄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결함 보상(리콜) 실적 분석'을 발표했다. 지난해 리콜을 한 중앙행정기관은 국토교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식
동아제약은 스마트폰 바코드 스캔을 통해 제품의 주요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를 자사 주요 제품에 적용해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의약 규제혁신 2.0’ 디지털 안전관리 혁신의 일환이다. 글씨가 작아 제품 정보를 읽기 힘든 노년층이나 시·청각 장애를 가진
PDRN 수용성까지 해결한 신기술로 헤어케어 적용의약외품부터 이너뷰티까지...무궁무진한 확장성
재생력이 뛰어난 성분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기능성 원료인 PDRN. 다만 PDRN은 수용성 특징으로 세정을 견디지는 못하는 성질이 강해 헤어제품에는 적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그런데 최근 카이스트 교원 창업 뷰티테크 스타트업 ‘폴리페놀팩토리’가 세정 후
치료접근성 강화냐 약물 오남용 우려냐창고형 약국, 비대면진료, 편의점 안전상비약 등 의료·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들이 빠르게 일상 속에 안착했다. 소비자들은 더 편리하게 약을 사고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지만 약물 안전관리와 오남용 우려도 제기된다. 초고령사회와 1인 가구 증가, 의료 체계 변화 등의 영향으로 국민은 더 쉽고 빠른 의료서비스를 원
생활용품점 진열대 위 건강기능식품은 더 이상 낯선 상품이 아니다. 이제 중요한 건 판매 여부가 아니라 제품 구성이다. 한 달분 중심의 제품 옆에 6일분·7일분·12일분 소포장 제품, 액상 스틱, 구미 형태 제품이 늘면서 건강기능식품도 가격과 용량, 섭취 형태를 따져 고르는 생활 소비재로 자리 잡고 있다.
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에서는 1000~5000
21세기 대한민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강국으로 성장했다. K팝과 K드라마, K푸드는 트렌드를 넘어 인류가 지향해야 할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의 가치를 전파하는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세계인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다. 한류의 확산은 한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관한 관심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한국의 미적 감각과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
동아쏘시오그룹(Dong-A Socio Group)이 계열사별 특성에 맞춘 철저한 R&D 이원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과 소비자 헬스케어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전문의약품(ETC), 바이오의약품, 신약개발에 매진하는 동아에스티(Dong-A ST)와는 달리 동아제약(Dong-A Pharmaceutical)은 일반의약품(OTC), 건강기능식
HR메디컬이 흡연습관개선보조제 ‘엔드퍼프’ 출시 2주년을 맞아 6일부터 3일간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일 오후 5시 롯데홈쇼핑 ‘엘라이브(L.live)’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8일까지 3일간 이어진다. 행사 기간 동안 특별가 혜택이 제공되며 라이브 방송에서는 한정 수량 특별 구성과 추가 혜택이 마련돼 금연을 결심
“박카스가 60년 넘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타협하지 않는 품질과 신뢰입니다. 소비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동아제약의 생산을 총괄하는 강보성 생산본부장(상무)은 최근 충남 당진공장에서 본지와 만나 최첨단 생산설비와 ‘박카스’로 대표되는 당진공장 생산 품목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가 꼽은
눈을 한번 깜빡이는 사이 이미 수많은 병이 레일 위를 지나갔다. 병들이 만들어내는 낮은 진동음이 공간을 가른다. 숫자로만 듣던 ‘1분에 1200병, 1초에 20병’이란 속도가 피부에 와 닿는 순간이다.
충남 당진시 합덕인더스파크. 서울을 떠나 약 2시간을 달리자 동아제약의 최신 생산설비인 당진공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동아제약의 간판 품목이자 국민 드링크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국내 첨단 바이오 소재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KTL은 10일 산업통상부의 '첨단 바이오 소재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 50개사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KTL은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성
“유통 마진 걷어내라” 쿠팡·유한킴벌리 초저가 승부수이마트 ‘반값’ 할인 총공, 롯데마트도 저가형 도입 가속
이재명 대통령이 국산 생리대 가격의 유통 거품을 언급하면서 해외 제품에 비해 고가라는 지적이 계속 되자, ‘유통 공룡’ 쿠팡과 이마트 등이 파격적인 저가 정책을 들고 나섰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1개당 99원 수준의 초저가 제품 출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최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웅제 ㈜보령 영업부문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1967년생인 정 신임 대표는 의약품 영업 전문가로, 한미약품 상무를 거쳐 2017년 보령에 합류해 의원영업본부장, 영업부문장직을 수행하며 전략 수립부터 현장 실행까지 영업·마케팅 전반을 이끌어 왔다. 빠른 시장 대응과 실행력으로 회사의
제조장비 세척 중 트리클로산 혼입 확인전문가 “0.16% 검출, 인체 위해 우려 낮아”도미사(Domy) 위탁 생산 관리 부실 도마식약처, 모니터링 주기 3년으로 단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애경산업이 국내에 들여온 2080치약 수입제품(6종) 870개 제조번호 중 754개 제조번호에서 트리클로산이 최대 0.16%까지 검출됐다고 20일 밝혔다.
다만 애경산
세계시장을 사로잡은 K-뷰티와 헬스케어 제품과 기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8일 막을 올린 ‘뷰티&헬스케어쇼 2025’가 30일까지 이어진다. K-뷰티 전반을 아우르는 이 행사는 139개사가 참가해 총 177개의 부스를 꾸몄다. 행사는 세계로 진출하는 기업을 돕기 위해 인천 코트라(KOTRA)가 검증한 해외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국민적 관심이 높고 일상생활에 밀접한 제품에 대한 온라인 허위‧과대 광고 단속에 나섰다. 치매나 관절염 등 노인성 질병명을 기재하거나, 여름철을 맞아 검증되지 않은 불면증‧여드름 개선 등의 효능을 내세우는 허위‧과대광고가 대상이 됐다. 식약처는 각각의 적발 사례들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접속 차단을 요청하고, 관할 지방자치단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일상생활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마스크 선택·사용법을 소개했다.
17일 식약처에 따르면 보건용 마스크, 수술용 마스크, 비말차단용 마스크 등으로 코와 입을 완전히 가려야 한다. 만일 의약외품 마스크가 없다면 천 마스크나 일회용 마스크도 도움이 된다. 더운 여름철, 마